'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이제 각자 있을 곳으로 가는 게 어때요? 김종인 위원장은 따뜻한 '스윗 홈'으로ㅡ 김종인 패싱?
결국 윤석열이 해냈습니다.
이준석 당대표 패싱을 하면서 입당을 한
윤석열답습니다.
'원탑' '전권'이 아호인 김종인 위원장 없이
김병준, 김한길 선대위를 출발했죠.
전 왜 윤석열 후보가 김종인 위원장한테
끌려다니는지 도통 이해가 안됩니다.
'채무가 없는 정치인'이 바로 윤석열인데 말이죠.
"뇌물 수수한 김종인을 윤석열 후보가
가까이 해서는 안된다"는 김병준을
상임선대위원장으로 먼저 임명했죠.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을
부르는 윤석열인 거죠.

김종인 전 위원장 '대선출마'했었죠.
열정 그 자체죠? ㅎㅎ
2017년 4월5일,
'통합'을 내걸었지만
그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이주일도 안되 철수했지요.
(그러니 안철수 대표 보고 뭐라 할 자격 없어요.)

이해가 안가는 것이 말이죠.
이 대선기간 중에 '만화 자서전'을 낸다는 것도
참 80이란 나이에?
믿기지 않습니다.
게다가 '손자' 내세워 윤석열과
밀당하는 것은 더더욱 믿기지 않아요.
'청년의 꿈'에서 2030과
객적은 이야기 주고받는 홍준표 후보보다
더 이상해요.ㅎㅎ

이제 각자 있을 곳으로 가는 게 어때요?
김종인 위원장은 따뜻한 '스윗 홈'으로ㅡ
홍준표 후보도 '국민의 힘 선대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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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뱀대가리 2021-11-24 오후 3:26

    김종인을 보면 70여년전 저분의 할아버지 생각이 난다. 당시 이승만 대통령도 근접하지
    못하던 대법원장 직함을 갖고 대한민국을 이끈 김병로가 김종인의 할아버지다.
    할아버지 그림자라도 훼손하지 않으려면 이제 정계에서 손을 떼는게 정답 아닐까?

  • naidn 2021-11-23 오전 11:03

    뇌물 전과자며 정치철새며 기업뚜쟁이며 졍제민주화라는 惑世欺民의 망국적 언행의 김종인이는 후세를 위해
    늦었으나 참회하여 참 애국의 심오함을 되새겨야 되리라

    홍준표 군은 연륜이 그럴듯 한 즉
    빨개이박멸에 앞장서 정권교체의 중군장이 되어 애국하여 역사에 남아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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