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해맑은 36살 '쉰내나는' 청춘입니다

그냥 '서울 대전 부산찍고~'하게 놔두세요. 각자 갹출한 여행비 떨어지면 어김없이 나타날 거니까요. 국민의 힘 이준석 대표님이
'여기까지만' 해서
사람없는 산사에라도 들어가
'묵언수행'하는 줄 알았죠.
참 우리가 순진했습니다.
청년최고위원과 당직자
호위무사 삼아
부산에 출현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님, 행차하셨습니다~" ㅎㅎ
그리고 찾아간 곳은 본인이
일삼아 저격했던 장제원 의원 지역구 사무실,
여의도에서 예산안 심의 여념없는것 알면서
주인없는 집에 객이 찾아간 거죠.
0선의원이라서 뭘 잘 모르는 것 같아요.
그래도 화기애애하게
즐거운 인증샷~
참 해맑은 36살 '쉰내나는' 청춘입니다.

지금 대선후보는 피말리는 선거운동중인데
'잠적?' '홍길동 행보?' '당무 보이콧?'인
이준석 당대표님은
'즐거운 지역사무실 탐방놀이'중입니다.
그리고 정의화 전 국회의장도 그래요.
어른이면 어른답게
"이게 대선 D-98에 당대표가
할 짓이냐?"고 따끔하게 야단을 쳤어야죠.
최재형 후보 나오라고 그렇게 들쑤셔놓고는
별로 반응이 신통찮으니
지지 철회를 한 분 답습니다.

김용태 청년최고의원과 당직자 거느리고
부산 찍고 순천에--
'서울대전 부산찍고' 콧노래 흥얼거리는
팔도유람 같은데 ㅎㅎ
궁금한 게 있어요.
교통비, 숙박비, 식대
이거는 각자 1/N하는 거겠죠?
당연한 거라서 굳이 확인하고 싶진 않지만-
원래 새보계가 돈에 꽤 민감해서요.

윤석열 후보 말대로 이준석 대표님은
'리프레쉬' 위해 팔도유람중이예요.
그냥 '서울 대전 부산찍고~'하게
놔두세요.
각자 갹출한 여행비 떨어지면
어김없이 나타날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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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뱀대가리 2021-12-02 오후 1:56

    30대 파릇파릇한 젊은이 당대표되어 나타난것보고 90을 바라보는 이 늙다리도 정말로 환호했다. 근데 이게 어쩐 일인고? 대선 100일 앞두고 잠행이라니 세계 토픽에 오를만한 소식이다. 지금 국민은 문제인정부의 기맥히 국정운영을 보고 분노했고 이번엔
    반드시 정권 교체 하자고 외치는데 희망을 보이던 이준석, 앞길이 창창하다. 그 잠행
    이제 끝내라 글구 당대표직도 내려 놓으라...

  • bestkorea 2021-12-02 오전 9:47

    shame of us and shame of him, the baby.
    No hope without learning from the history.
    Thanks.

  • RedBuster 2021-12-02 오전 5:53

    "애들은 가라 ! 가라 ! 이노무 자식들." 60 ~ 70년대 청진동 뒷골목 뱀장수가 생각나게 해 주는 국짐당 대표 이준석.

  • naidn 2021-12-01 오후 11:55

    오늘밤은 도저히 참을 수가 없네
    절라도 말로 싸가지 없는 말을 해야 하겠다

    1.이준석이 제1야당 당대표라면서 참으로 싸가지 없는 언행을 매일 쏟아 내는구나
    경륜과 식견이 미치지 못하드래도
    젊음의 용기와 애국의 열정이 있다면 즉시 당무에 복귀하여
    정권교체 천명에 매진해야 하리라.

    2.정의화는 국회의장도 한 사람으로 의리없다는 신의없다는 절라도 사람보다 더 신의없는 짓을 했다
    천하의 최재형 군을 우롱하다니
    에라이 호로...
    뇌물 전과자 팔색조 비열한 김종인이보다 더 비루한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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