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비 대납사건이 이재명의 급소

겁먹은 개가 더 짖는다.
민주당이 변호사비 대납사건을 말한 국민의힘 대변인(김병민)을 고발했다. 겁먹은 개가 더 짖는다. 그만큼 아픈 모양이다. 이래서 이 사건이 이재명의 급소다.

민주당은 변호사비 대납사건 녹취록을 국민의힘이 조작했다고 주장하는데, 번지수를 잘못 찾았다. 그건 우리가 고발한 게 아니고 친문 시민단체인 깨시민이 한 거다. 난 녹취록 만져본 적도 없다.

이재명 후보는 녹취록이 조작됐다고 하면서 제3자간의 녹취가 무슨 가치가 있냐고 주장한다. 보고를 제대로 못받은 모양이다. 제3자간의 녹취 외에 이00 변호사가 나오는 녹취록이 하나 더 있다. 그 변호사는 변호사비를 받았기 때문에 제3자가 아니라 당사자다.

(녹취록 내용)
변호사: 25억이 뭐라구요?
제보자: 이재명 지사 그거 빼주는 거로 그거 들었다고 그랬잖아요
변호사: 예 예

그럼 이 녹취가 변호사 목소리가 아니라는 건가? 그게 아니라면 뭐가 조작됐다는 건가? 모든 녹취는 의도를 가지고 만들어진다. 하지만 그렇다고 조작이라 할 순 없다. 녹취내용은 검찰에서 수사할 몫이다. 제대로 수사도 하기 전에 조작이라면서 검찰수사에 가이드라인 제시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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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dBuster 2021-12-03 오전 5:11

    이죄명 공짜 변호해 줬다는 변호사 다 나와서 김진태 국힘당 '이죄명' 특별위원회 위원장 앞에 앞으로 나란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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