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한 명보다 전투력이 없는 거대 야당 집단과 그 대선후보를 보며 이번 선거는 관심 끊어야 내 건강에 좋을 것 같다
어제 저녁 울산에서 이준석과 화해하면서 김종인이 총괄선대위원장직을 수락했다고 윤석열은 발표했다. 이준석과 김종인에게 항복한거다. 윤석열이 리더십이란 게 있는 지 의문간다. 가로세로연구소의 강용석 한 명보다 전투력이 없는 거대 야당 집단과 그 대선후보를 보며 이번 선거는 관심 끊어야 내 건강에 좋을 것 같다.
윤석열 자신이 스스로를 못믿으면 누가 그를 믿겠나? 검찰총장까지 승진했어도 임명직 출신이라 사람 이끄는 능력은 한계가 있나? 거대 야당의 대선후보로 선출되어 이렇게 휘둘리는 모습 보이고도 대통령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이 사람의 판단력은 거기까지다. 리더란 승부처에서는 승부를 보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한다. 미봉책으로 상황 넘기는 사람은 설령 대통령이 되어도 우파의 염원들은 하나도 실천 못할 것 같다. 얼굴마담 문재인과 무엇이 다른가?
윤석열, 너무 실망이다
- 죄형법정주의(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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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4, 08:34












ㅋㅋㅋ, 서른 여섯 이준석에게 백기투항을 포용력이라고 감싸다. 참 가지가지 한다.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고 좌절하면 안됩니다. 이번 정권교채여부는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것 입니다. 윤석열에게 더 할나위 없는 응원을 보냅시다.
이따위 자식이 우파대통령 후보라니 준표도 도찐개개찐이지만
준표. 준석, 종인, 승민, 뭉쳐서, 욕쟁이를 이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