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무너져 내렸네요.
간단히 말하면 '백기투항'!
오늘 '울산담판'은
윤석열후보와 당대표 이준석의 '만남'이 아니죠.
'김종인 아바타' 이준석과
윤석열의 담판이었습니다.
불고기 먹자마자 나온 첫 속보가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수락'이었으니까요.
게다가 윤석열후보는 친절하게도
김종인총괄선대위원장이 '전권'을 갖고
선대위를 총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한마디로 미봉책이지요.
앞으로 김종인과 이준석 '할배 손자'는
선대위 윤후보 쪽 사람을 온갖 구실을 들어
다 쳐낼 것입니다.
김병준과 김한길을 허수아비로 만들겁니다.
홍보위원회와 여연을 장악하고
선거자금을 '그들 손'으로
100%집행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애초 '위장적 껀수'로 삼았던
이수정교수에 대해서는 '사퇴'를
요구하지 않겠다는 '선심'까지 보여주잖아요?
얼마전까지 이 모습-기억나시죠?
조금 후면 '손학규대표 사퇴'를 외치며
드러눕던 이준석의 '분열정치'
그대로 재현될 것입니다.
윤석열후보의 당선?
정권교체?
김종인과 이준석이 과연 진정성있게
바라고 있을까요?
김종인이 각본쓰고
서울 부산 순천찍고
제주-그리고 '울산담판'
이 썩고 너저분한 정치기술자 꼰대의 악취--
그들의 최종목표가 뭔지?
여러분도 저도 감잡고 있습니다.
매우, 몹시 걱정스럽습니다.












naidn 양반 올해 몇이나 자셨나?나는 올해 87세네, [애국자 여옥군아] 라니 이젠 망녕이들어 남,녀 구분도 못하냐 이정도면 이 장에서 사라져라 그 보다더 회담결과보니 망녕들은 영감에게 선거관리 전권을 준다고 그럴려면 후보도 내주지 선거질려고 작정했냐!!!
오늘 여론조사보니 윤 ,이 동율이네 해설을 보니 11%압서든게 동율이됫다고 그간보니 망녕들은 종인이, 애기대표 준석이 따라가다 발병났냐 이러다 한열흘지나면 거꾸로 -10%대로 뒤떨어지겟구나 그간 선대본부는 뭐하고 자빠졋엇느냐 종인이망녕, 준석아가 투정 받아 줄려면 후보 사퇴하라 이게 윤후보가 마지막 애국하는길이 아닐까?
포용력 대단.
욕쟁이 절단내자.
분란을, 갈등을 다잡아 해결하는 것은 물론 필요하고 또 잘 하는 일이다.
그러나 그 해결 방법이 또 다른 분란, 갈등을 내포하고 있는 그런 것 이라면? 선대위에 총괄을 두는 것은 아마도 중요할 수 있다. 그래도 선대위의 전권은 후보 아닌 그 누구도 가져서는 않되는 그런 것 아닌가. 즉 총괄은 항시 후보와 교감하여 총괄하여야 하는 것. 그런데 전권을 준다? 외부에 파견하는 전권 대사도 아니고 당내에 전권을 휘두르는 사람을 둔다? 그럼 후보는? 후보는 무슨 일을 하나? 전권을 가진 사람의 지시에 따라야 하난?
대통령을 하겠다는 사람이 자기 위에 다른 사람을 둔다? 이런 사람, 과연 대통령 감인가? 아무리 상대방으로부터 무식, 무능하다고 놀림받는 사람이라해도 자신의 능력, 식견을 보여 주어야 하건만 윤 후보는 왜 그리도 찌질하게 행동하는지.
전여옥님, 언제나 당신 글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어떻합니까? 90바라보는 늙은이 친북정권에 대한 분노를 삭일수 없습니다. 어떤 일이 있더래도 김정은 하명
정권은 결코 안됩니다.
애국자 여옥군아,
애가 타고 피가 마르는 거 같으다.
Wait and s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