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서 싸우더라도 밖으로는 단합된 모습 보여라
尹錫悅 대통령 후보와 李俊錫 당 대표가 손을 맞잡고 활짝 웃는 모습이 아름답다. 그동안 말이 많던 金鍾仁 전 非對위원장이 총괄選對위원장으로 합류한다니 錦上添花 같다.
누구는 이를 尹 후보의 白旗投降이라고 폄훼하기도 하고, 제1야당의 새 출발이 불안한 민주당에서는 ‘舊態 3金의 불안한 동거가 시작됐다’고 애써 平價切下하기도 하지만, 국민의 60% 내외가 念願한다는 ‘정권교체’의 大義를 위해 小異를 떨쳐버리고 힘을 합해 진격해 나아가는 것이 大道라고 본다.
사람들이 모이면 異見이 없을 수 없다. 단 박 터지게 싸우더라도, 안에서 결과물을 도출해 내라. 지금까지처럼 밖에 나와서 집안 사정을 폭로하는 비겁한 모습을 보이지 말라. 그래야 국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는다. 신뢰한다. 바람직스럽기는 선거 관계자들이 ‘모든 영광은 후보에게, 모든 비난은 나에게’라는 자세로 일해 주는 것이다.
국민의 힘號가 이제부터라도 제발 삐거덕 거리는 소리 내지 않고 내년3월초까지 順航했으면 좋겠다.
‘국민의 힘’號 내년 3월까지 順航했으면...
-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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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4, 14:29












자알~돼야 될텐데...자알~될 턱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