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험한 입에서 분명히 나올 말 "무능한 문재인 정권, 저 이재명이 확 찢어놓겠습니다!"
'우리 식구 먹는 것, 칫솔도
대통령 월급에서 내겠다!'고 했을 때
신선했죠.
그런데 딸까지 불러들어 '아빠주테크'를
시키질 않나
업무추진비를 하루에 2000만 원까지
쓰는 '호화생활'을 하고 있네요.
문재인대통령이!
뭐, '업무추진'만 잘했다면 뭐라 하지 않아요.
그런데 그 자랑하던 'K방역'-
부동산 폭망과 '같은 운명'을 걷고 있네요.
오늘 확진자, 7천 명-
2주 안에 만 명 돌파한다고 언론은 예상합니다.
'백신 필요없다'고 한 기모란은 어디서 뭘하고 있는지?
문재인 대통령도 갑자기 잠수 탄 듯합니다.
고통은 국민의 몫이죠.
세금은 국민의 고혈을 짜서 받아내는데
이 추운날 끝이 안 보이는 검사장 행렬-
이젠 분노할 기력도 없습니다.
'각자도생'할 수밖에!
말기 암환자까지도 병상을
내줘야 할 판이라니--
진짜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세상'은
확실히 경험하네요.
이제 이재명의 시간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음~청~존경한다'고 했죠.
'내가 존경한다고 말했다고 해서
진짜 존경하는 줄 아냐?'고 했던 이재명 후보!
이제 만 명을 향해 가면
이재명의 험한 입에서
분명히 나올 말이 있어요.
"무능한 문재인 정권, 저 이재명이
확 찢어놓겠습니다!"
부동산 폭망과 '같은 운명'을 걷고 있는 'K방역'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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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9, 05:05












우리 식구 먹는 것, 칫솔도 대통령 월급에서 내겠다 – 고 했더니 진짜 내 월급에서 내는 줄 알더라 <문재인 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