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삶에 일관성이라는 게 없어요.
<이재명의 전두환 찬양>
"전두환의 공"이라니…비석 밟고 그 난리를 치더니. 전두환 찬양도 내로남불. 그래서 기회이성의 화신이라는 겁니다. 도대체 삶에 일관성이라는 게 없어요. 매번 상황에 따라 말을 바꾸잖아요. 원칙도 없고 소신도 없고, 오직 섬뜩한 느낌마저 들게 하는 무한한 권력욕만 있을 뿐. 이분, 무서워요.
그건 그렇고 윤석열의 발언을 비난하던 성난 정의의 목소리들은 다 어디 가셨어? 그때처럼 한바탕 난리를 쳐야 맞는 거 아냐? 518 정신도 이재명 앞에서는 휴지조각. 경제만 잘하면 쿠데타도 용서되고, 내란도 용서되고, 학살도 용서되나? 그 드높은 518 정신 선양의 귀결이 고작 전두환 찬양이냐?
이두환 대통령 만세를 불러라.
"전두환의 공"이라니…비석 밟고 그 난리를 치더니
- 진중권(前 동양대 교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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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2, 11:40












애국자 중권 군,
애국역사의 한 페이지를 쓰고 있도다.
참, 속이 시원합니다. 교수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