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이재명…수많은 '위장좌파' 중 한 명(?)

지금 좌파진영은 입도 없고 귀도 없습니다. 오로지 '냄새맡는 코'만 있어요. 어디서 표가 나올까? 오늘 이재명 후보가
성주 참외농가를 방문했다가
계란세례를 맞은 뻔(!)했다 합니다.
사드(THAAD) 배치를 반대하는 한 남성이
계란을 던졌다 합니다.

30대로 추정되는 이 남성은
'민주당 정권이 한 짓을 보라'며
계란 두 개를 던졌다고 합니다.
'이재명 후보가 사드를 빼준다고 했는데
왜 없애지 않느냐'고 외쳤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30대 주민'은
안타깝지만 '헛수고'를 한 겁니다.
계란을 던질 만한 '운동적 가치'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지금 '좌충우돌'하면서
오로지 '표얻기'에만 올인중입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해
비석을 밟고
'저주의 말'도 퍼부었지만
요즘 '경제는 성과가 크다'고
했습니다.
윤석열 후보가
'전두환 대통령이 인사는 잘 했다고
했을 때 그 반발이 대단했지요.
사실 이재명 후보의 발언은
더 확실하고 강도높게
'전두환 대통령의 경제성과'를 찬양한 거죠.

그런데 왜 지금은 조용한지?
지금 좌파진영은 입도 없고
귀도 없습니다.
오로지 '냄새맡는 코'만 있어요.
어디서 표가 나올까?
자기들의 도끼자루가 썩어
냄새가 진동해도 상관없습니다.
'이번에 뺏기면 다 죽는다!'라는
생각밖에 없으니까요.

그래서 '혁명'을 외쳤던
자칭 좌파 이재명도 없습니다.
그는 그냥 권력과 돈을 탐하는
수많은 '위장좌파' 중 한 명이었던 거죠.
손바닥 뒤집듯이 모든 공약을 뒤집는
이재명 후보,
그래서 좌파 기본은 지켜야 하는데
너무 반전이죠?
살다살다 이런 선거운동 첨 봅니다. ㅎㅎ
진짜 '이재명은 없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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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idn 2021-12-13 오후 8:34

    애국자 여옥 군아,
    빨갱이 김대중이 부터
    빨갱이 이재명 녀석이
    하루에 한 번씩 말 바꾸는 것이 무었이 이상하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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