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좋아 보이는 모습 보이려 선거판에 뛰어든 게 아니라면 팔뚝을 걷어 올리고 치열하게 싸우는 모습을 보여라.
오늘 조선닷컴에 이런 기사가 있다.《개가 새끼 죽이자… 원숭이 무리, 강아지 250마리 납치해 죽였다.》
민주당은 건건희 의혹을 제기하고 물고 늘어진다. 사실 그 의혹도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면 국힘당도 이재명 가족 문제를 물고 늘어져야 할 것이다. 그래야 저쪽에서 꼬리를 내린다. 이것이 민주당의 습성이고 타성이다. 그럼에도 국힘당 선대위는 도리어 자당을 향해 “가족 문제는 거론 말자”고 했다.
저 원숭이보다 못한 xx들이다. 점잖게 말해서 원숭이보다 못하다고 한 것이지 거칠게 말하면 윤석열의 낙선을 위해 뛴다고 말할 것이다. 여기에 성내지 않는 윤석열은 또 뭔가?
윤석열은 이렇게도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선대위와 이준석. 김종인이 나를 돕지 않는 것 다 안다. 당선되기 위해 가만히 놔두고 있을 뿐이다” 가만히 놓아두곤 당선 안 된다 고름이 살 되는 것 봤나? 윤석열의 저 마음을 저자들이 모르고 있겠나? 알고 있기에 더욱 해코지할 것이다. 오죽해서 “다음에 보자는 놈 치고 겁나는 놈 없더라”는 말이 생겼겠나.
이재명은 기존의 선대위를 해산하고 새로 꾸몄다. 이런 강단도 윤석열은 없다면 그냥 한적한 강가에서 낚시나 하고 살아라. 사람 좋아 보이는 모습을 보이려 선거판에 뛰어든 게 아니라면 팔뚝을 걷어 올리고 치열하게 싸우는 모습을 보여라. 그래야 국민은 “새 나라를 만들겠다”는 윤의 말을 믿게 된다.
한가해도 너무 한가한 윤석열
- 무학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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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9, 15:13












정치 할만한 인재는 아닌것 같습니다만 어쩌겠습니까. 어떤 인간이 되든 어쨌거나 이재명이 집권하는 꼴만은 볼 수 없고, 그렇다고 그 아류인 안철수,심상정이 보다야 윤석열이 나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