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하(手下)가 대들었다고 사퇴? 자기도 윤석열에게 목을 빳빳이 세웠지 않았나?
선한 사람 치고 다투기 좋아하는 이가 어디 있겠나. 이준석의 됨됨이가 어떤지는 모르나 동료와 자주 다투는 걸로 보아, 인성이 어디 내놓을 정도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국힘당 대표가 된 후 벌써 몇 번째인가? 그 이유 또한 하나. 둘이었던가. 더워서 못 먹고 식어서 못 먹고 다툴 이유도 많았었다.
이준석이 윤석열에 맞서 무단가출을 한 것은, 정권교체에 희망을 걸고 그날이 오기를 목 빼고 기다리던 사람에게 지진 같은 놀라움이었다. 그 생채기가 더러는 아직도 남아있다. 이 판국에 또 조수진 씨와 싸웠다. 여기까지는 1절이다. 1절로 끝내면 그러려니 하고 또 다들 넘어가고 말 것이다. 그러나 일을 키우고 있다 선대위장 사퇴가 그것이다.
선대위 구조상 조수진은 이준석의 수하이다. 이준석은 수하가 대든 것으로 여겨, 그걸 소화하지 못해 선대위장을 사퇴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실이다면 문제이다. 자기도 윤석열에게 목을 빳빳이 세웠지 않았나? 상사가 수하와 다툰 것을 이유로 사퇴할 때는, 재분(才分)이 직책에 모자라는 경우가 흔하다.
비록 싸웠더라도 천노(遷怒)만은 하지 않아야 한다. 여기서 감추어진 품성과 교양이 드러난다. 덜 익은 사람일수록 애먼 데에 화풀이를 하는 법이다. 오죽하면 그런 사람에게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는 사람이라 손가락질 하겠나. 말다툼 끝에 애먼 직책에다가 화를 풀면 다툼과 직책을 분별 못한 것이고, 취사분별(取捨分別)하지 못하는 무능자로 보이게 된다. 명분도 도리도 다 잃는 것이다. 제1야당 대표가 그러기야 하겠나?
단순 다툼일지라도, 여러 사람과 자꾸 다투거나 다툼을 도리어 키우거나 불만을 자주 드러내면 다른 목적이 있는 것으로 오해를 사게 된다. 그런 게 아닌데도 계속 그러면 그때는 남들로부터 다른 목적이 뭐냐고 추궁당하는 비극을 맞게 된다. 그리고 딴 사람도 아닌 대표가 트러블 메이커로 비쳐진다면 정권교체에 보탬이 되겠나. 윤석열 후보 앞길에 드러누울 요량이 아니라면 다툼도, 불만도 선거일 뒤로 미루어야 한다. 이 정도는 해야 남의 위에 있는 사람이지 않겠나.
만약 윤석열이 패한다면 구경꾼은 열에 아홉이 “이준석이가 찡찡대더니 일이 이렇게 되고 마는군” 할 것이다. 그러면 이준석이가 갈 데가 어디 있겠으며 받아줄 곳은 또 어디 있겠나. 윤석열은 패하면 보따리 쌀 사람이지 남아서 정치할 이가 아니다. 그러나 이준석은 앞날이 창창하다 구만 리 같은 장래를 생각해서라도 심기일전하는 게 좋겠다. 잘했든 못했든 말이다. “봄 꿩이 제 울음소리 때문에 죽는다”고 했다. 이준석이 불협화음을 자꾸 내어 무슨 좋은 일을 보겠나.
홧김에 돌을 차면 발부리만 아프다
- 무학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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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2, 09:09












I absolutely agree with you.
Unfortunately, his humanity was wrong from the basics.
He showed it several times on his own.
There may be many factors, but first of all,
I think home education is the main cause.
So, I think it's almost impossible to fix it. No hope!
Thanks. Merry Christmas.
준석군, 준표군의, 틀물레짓. 기본이 안된 인간들.
이 준석이 머리를 꼿꼿이 들고 거의 안하무인격으로 행동하는 그 뒷 배경은 무엇인가. 아마도 그는 자신이 나이든, 소위 꼰대들이 득세하고 있는 국힘당에 2030 청년층을 대표하여 국힘당을 젊은 정당으로, 청년들이 좋아하는 정당으로 탈바꿈하는 상징이라고 여기고 있는 것 아닐까. 분란이 있을 때마다 그가 비단 주머니에서 꺼내어 읊조린 얘기들을 보면 이러한 상정이 사실에 가까운 것 같다.
과연, 우리나라 2030 청년들이 이 준석을 보고 국힘당을 지지하고, 이 준석이 멸시를 당하면 국힘당을 떠날까? 허어, 이러한 얘기 그 자체가 우리나라 2030 청년들을 너무도 우습게 보는 태도 아닐까. 누구를 맹종하는 2030 청년들이라니, 그런 설정 자체가 그릇된 것.
이 준석이 정치를 제대로 하려면 이제 자신의 망상을 스스로 반성하고, 당 대표를 사퇴하고, 10 여년 밑바닥에서 다시 공부한 후 국회의원 출마하겠다 해야 하지 않나.
이 녀석 포동포동한 뺨다구를 갈겨주면 손맛이 괜챦을 것 같다. 이런 아해가 당대표로 뽑힌 것 부터가 좌익들의 공작에 의한 역선택이 아닌가 ? 하는 의심을 떨칠 수가 없다.
"될 사람은 떡잎부터 다르다" 라고 했다. 당원들은 젊고 좋은 대학을 나왔으니 당대표가
되면 잘 할 것이라고 믿고 당 대표로 밀어 주었다. 그러나 당원들은 착각했다. 이준석은
이제 정치인으로서 싹수가 놓랐다. 이준석이가 당대표로 있는 한 국민은 힘은 불행의
씨앗이 될 것 같다..빨리 이준석이를 당 대표에서 몰아 내야 한다
口尙乳臭,才勝薄德의 표본. 보수정당은 그 ‘보수’ 라는 어휘가 주는 어감만으로, 더불당과 별 차이 없음에도 아직도 박정희 대통령 시절 공화당인줄 아는지 무지한 언론이 국힘당에 꼰대 정당 프레임을 씌워 몰아가니 ‘진보’라는 그럴듯한 어휘를 참칭한 민주팔이 양아치들의 종북좌익정당 대표보다 20년은 젊은 청년을 당대표로 뽑아놨다. 어떤가, 어린 아해를 당대표라고 뽑아놓으니...정치가 나이로 하는 게 아님은 ‘늙음’에만 적용되는 게 아니다.'젊음’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누가 뭐래도 정치는 청년들보다 다양한 이력을 쌓으며 세상의 풍진을 더 겪어본 장년 이후 세대가 제대로 할 줄 안다. 대통령 출마 자격 나이제한을 괜히 뒀겠나.
이준석 이 녀석이,
홧김에 서방질 하네
교양스러운 부인은 화를 내는 것도 머 한데
그기에 또 서방질하니 폐가망신이다
준석이 이 녀석아,
소위 불알 찬 녀석은 화낼 때가 따로 있지 않느냐 ...
ㅉ ㅉ ㅉ
유치원 아이보다 못한 놈
지금이라도 깨닫고
滅私奉公 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