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에 대한 이 후보의 확실한 입장은 무엇입니까?
<이재명 후보의 ‘감원전’, 점찍고 돌아온 ‘탈원전’입니다>
지난 22일 이재명 후보가 ‘감(減)원전’이라는 희한한 신조어를 들고 나왔습니다. 최근 말바꾼다고 비판을 받으니 이제 말을 꼬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원자력을 줄여왔습니다. 이게 감원전 아닙니까? 감원전이나 탈원전이 결국 방향성은 똑같습니다.
예전에 <아내의 유혹>이라는 드라마가 있었죠. 여배우가 눈 옆에 점찍고 나타나서 다른 사람 행세를 했습니다. 딱 그와 같은 경우입니다. 이재명 후보의 감원전은 결국 점 찍고 돌아온 탈원전일 뿐입니다.
아울러 이 후보는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를 국민의 판단을 존중해서 결정하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불과 1년 전 원전가동은 시한폭탄 가동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도대체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에 대한 이 후보의 확실한 입장은 무엇입니까? 원전 건설인 듯 건설 아닌 건설 같은 말돌리기를 하며 국민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말바꾸기, 말꼬기, 말돌리기. 국민상대로 하는 정치도박 잔기술은 오늘도 현재진행형입니다.
말바꾼다고 비판받으니 이제 말을 꼬고 있네요
- 윤희숙(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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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3, 13:28












ㅋㅋㅋ 윤희숙 의원의 놀잇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