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전직 대통령을 또 갈라치기 사면을 해서 반대 진영 분열을 획책하는 것은 참으로 교활한 술책입니다.
만시지탄(晩時之歎)입니다. 정치 수사로 탄핵당한 전 대통령을 임기 내내 감옥에 가두어 놓고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보복으로 이명박 전 대통령도 정치수사로 가두어 놓고 이제 와서 퇴임을 앞두고 겁이 났던 모양입니다.
이번에 두 전직 대통령을 또 갈라치기 사면을 해서 반대 진영 분열을 획책하는 것은 참으로 교활한 술책입니다. 반간계로 야당후보를 선택케 하고 또다른 이간계로 야당 대선 전선을 갈라치기하는 수법은 가히 놀랍습니다. 다만 거기에 놀아나는 우리가 안타깝습니다.
만시지탄(晩時之歎), 퇴임 앞두고 겁났던 모양
- 홍준표(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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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4, 10: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