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좀 아무 일도 하지 말고 퇴임할 때까지 강아지나 잘 키워라.
대선이 두 달 남짓, 코앞인데
재벌총수들은 왜 부르나?
오늘 이재용 삼성 부회장 등
재벌 총수들을 청와대로
집합시킨다는데 참 뻔뻔하다.
툭하면 잡아넣고 목을 죄며
재벌 총수들을
역적 대하듯 괴롭히고
기업활동을 방해하던 자가
또 뭔 짓을 하려고 오라가라 하는지…
청년취업 on?
말이 좋다, 원.
기업은 정부가 간섭 안 하면
알아서 투자하고,
인재 뽑아서 쑥쑥 커간다,
특히 한국 기업은.
제발 좀 아무 일도 하지 말고
퇴임할 때까지 강아지나 잘 키워라.
아님 부부가 퇴임 후에 살 양산집,
인테리어나 삐까번쩍하게
장식하러 다니든지 해라.
국민과 기업은 가만 두면
알아서 꿈을 키우고,
돈 벌면서 나라 명성
세계만방에 띄우는데,
또 무슨 말로 돋 뜯어내고
협박하려고 총수들을 부르는가?
크리스마스도 지났는데…
이건 명백한 '묵시적 청탁' 아닌가?
타이밍만 봐도 딱이구만,
왜 불러?
대선이 코앞인데 재벌 총수들은 왜 부르나?
- 박선영(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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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7, 1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