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정치? 그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늙은 노회한 양아치나 사악한 악동 양아치들이 들끓는 여의도 문법 절대로 익힐 필요가 없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말했습니다.
'국민만 보고 가겠다'고-
그렇게 하면 됩니다.
여의도 정치? 그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늙은 노회한 양아치나
사악한 악동 양아치들이
들끓는 여의도 문법
절대로 익힐 필요가 없습니다.
국민들 다 알고 윤석열 선택한 것입니다.
오히려 '여의도 정치'의 '패스워드'에
연연하지 않기를
국민들은 바랍니다.

국민의 검사였습니다.
국민의 검찰총장이었습니다.
'오로지 국민과 국가에만 충성한다'고
했습니다.
그게 윤석열이고
그래야 윤석열답습니다.
윤석열 후보 '기획사 오디션'에
나온 것이 아닙니다.
배우나 가수 되려고 나온 거 아닙니다.
그런데 '배우' 노릇을 하라고
'연기공부' 하라는 시대착오적인 소리 하는
이들에게 손톱만큼도 흔들릴 필요 없습니다.
전 그 말 한 사람이 '치매?' 했으니까요 ㅎㅎ

윤석열 후보는 '대통령'하려고 나온 겁니다.
이제 국민만 보고 가십시요.
홀로 광야에?
절대로 아닙니다.
이 나라 국민들이 벌떼처럼 모여
바글바글 '자유시장터'에서
윤석열 후보와 함께 뛸 것입니다.
힘내십시오.
윤석열은 대통령이 되기 위해
나온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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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4일 글

윤석열이 무너져 내렸네요.

간단히 말하면 '백기투항'!

오늘 '울산담판'은

윤석열후보와 당대표 이준석의 '만남'이 아니죠.

'김종인 아바타' 이준석과

윤석열의 담판이었습니다.

불고기 먹자마자 나온 첫 속보가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수락'이었으니까요.

게다가 윤석열후보는 친절하게도

김종인총괄선대위원장이 '전권'을 갖고

선대위를 총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한마디로 미봉책이지요.

앞으로 김종인과 이준석 '할배 손자'는

선대위 윤후보 쪽 사람을 온갖 구실을 들어

다 쳐낼 것입니다.

김병준과 김한길을 허수아비로 만들겁니다.

홍보위원회와 여연을 장악하고

선거자금을 '그들 손'으로

100%집행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애초 '위장적 껀수'로 삼았던

이수정교수에 대해서는 '사퇴'를

요구하지 않겠다는 '선심'까지 보여주잖아요?

얼마전까지 이 모습-기억나시죠?

조금 후면 '손학규대표 사퇴'를 외치며

드러눕던 이준석의 '분열정치'

그대로 재현될 것입니다.

윤석열후보의 당선?

정권교체?

김종인과 이준석이 과연 진정성있게

바라고 있을까요?

김종인이 각본쓰고

서울 부산 순천찍고

제주-그리고 '울산담판'

이 썩고 너저분한 정치기술자 꼰대의 악취--

그들의 최종목표가 뭔지?

여러분도 저도 감잡고 있습니다.

매우, 몹시 걱정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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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idn 2022-01-04 오후 10:06

    국회의원 수를 50명으로 하고
    월급은 없고
    명예직으로 하고
    영수증 처리로 한다

    직업적 국회의원을 없에야 한다
    가급적 절라도출신 사람과
    전재수 송영길 윤호중 이인영 같은 위선자들은
    국회의원이 못되도록 제도를 보완해야한다

  • 白丁 2022-01-04 오후 8:30

    여의도 정치? 그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 정말 그렇습디다. 정청래도 하고,안민석도 하고,송영길도 하고,고민정도 하는 걸 보면 국회의원, 진짜 그거 X도 아닌것, 맞습니다.

  • bestkorea 2022-01-04 오후 6:56

    Agree!!!
    절대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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