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땅 스트레스' 확 풀었습니다

김종인과 결별! 문재인은 애걸복걸하며 몸값 불려줬는데 윤석열은 한 방에 정리했네요. 우리가 알던 윤석열이 돌아왔네요.
상남자 윤석열, 승부사 윤석열의 컴백홈~
기쁩니다.
김종인과 결별!
문재인은 애걸복걸하며 몸값 불려줬는데
윤석열은 한 방에 정리했네요.
참 그것 하나만이라도 시원합니다!
'만땅 스트레스' 확 풀었습니다.
'3년묵은 체증이 내려간다'는 표현은
바로 이럴 때 쓴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김종인할배, 자신의 세치 혀 망언에
'결별'을 통보받았으면
공평하게 정산된 거죠?
그런데 '하는 꼴을 보니 내가 먼저 떠난다.
후보가 비전이 없다.'며
미련잡탕밥 주접을 끝까지 떠네요.
언제는 '별의 순간'이 다가왔다며
아첨을 떨더니--
그냥 '떠날 때는 말없이~'
이 흘러간 유행가가 명곡이라는 것을
새삼 우리에게 알려주네요.

이준석 손자 앵벌이시키고
후보 애먹이고 지지율 휘청이자
'싸구려 쿠데타' 일으킨 할배 김종인~
이제 앵벌이손자 손잡고
말해야죠.
"얘-끝났다, 너도 나도 다 끝났어"
부둥켜 안고 같이 우세요~
김종인 할배, 동화은행에서 받은 뇌물 2억1천만 원에
자산도 엄청 있죠.
그래도 '윤석열 죽이기' 심부름 열심히 한
손자 준석이한테
'우주행 티켓' 한 장 끊어주심이 어떠실지요?
'어대윤' 되면 지구를 떠나겠다고
앙큼한 손자 준석이가 말했었잖아요?
미리 끊으면 좀 디스카운트 해줄 거에요~

윤석열, 이제 국민 한 명 한 명이
선대위원장입니다.
그리고 새 선거대책 본부장
권영세 의원 잘 결정했습니다.
제가 겪어보니
합리적이고 깔끔한 분입니다.
부디 이 대한민국을 위해
한치 흔들림 없이
윤석열 후보, 용맹정진하기 바랍니다.
윤석열 후보 뒤에는
산업화를 이루고 그 토대 위에
민주화를 가능케 한,
'땀과 눈물'을 흘려온
대한민국 역사의 증인,
국민들이 있습니다.
윤석열 후보,
당신이 이 대한민국의 후보라서
참으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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