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을 통한 평화를 구축하겠습니다

북한과 민주당은 ‘원팀’이 되어 저를 ‘전쟁광’으로 호도하고 있습니다. “대북 선제 타격론을 주장하는 윤석열은 더 이상 구태 색깔론으로 남북 대결을 조장하지 말고 조용히 후보 자리에서 사퇴하는 것이 제 살길을 찾는 일임을 알아야 한다.”

22일 북한의 선전 매체인 ‘통일의 메아리’는 위와 같이 말했습니다. 북한의 명백한 선거 개입입니다. 이러한 북한의 논리는 저를 전쟁세력으로 몰아붙이는 집권 여당의 주장과 동일합니다. 북한과 민주당은 ‘원팀’이 되어 저를 ‘전쟁광’으로 호도하고 있습니다.

선제타격은 북한의 핵‧미사일 공격이 임박한 상황에서 선택할 수 있는 우리의 자위권적 조치입니다. 북한의 핵‧미사일이 한 발만 떨어져도 우리 국민 수백만 명이 희생될 수 있습니다. 이는 상상을 초월하는 대재앙이 될 것입니다. 저는 결코 우리 국민이 희생되는 것을 가만히 보고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모든 수단을 강구할 것입니다.

지난 5년 동안 무너져 내린 한미동맹을 재건하고, 한미 확장억제(핵우산)가 확실히 작동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형 3축 체계’를 복원하고 독자적인 대응능력도 강화하겠습니다. 정보 감시정찰(ISR) 능력과 ‘한국형 아이언 돔’을 조기에 전력화하겠습니다. 북한이 감히 도발할 엄두를 내지 못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의 압도적인 능력과 의지를 모아 북한 위협을 억제하겠습니다. 말로 외치는 평화가 아닌, 힘을 통한 평화를 구축하겠습니다. 저는 사퇴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최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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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idn 2022-01-23 오후 6:49

    1.북한의 핵무기는 앵벌이용이지 전략무기가 절대로 아니다
    모스코바 대학출신 러시아 전략가가 말했다
    김정일이가 만드는 핵무기는 김정일 지 명대로 살고싶어서 만든다고 말했다
    대저 핵무기는 용감하고 당당한 자가 사용할 수 있다
    김정일이 등 쥐새끼같은 비겁자들은
    지가 먼저 핵에 맞아 죽을까봐 절대 핵무기를 사용못한다
    핵무기는 쑈하기 위한 것이고
    서방에 한국에
    윤미향식 앵벌이 하기위한 것일 뿐이다
    우리도 핵무기를 만들면 이북의 핵무기는 쑈용도 못되고 무력화 된다.

    2.지금의 전쟁은 국가경제력의 싸움이다
    남한은 북한 경제력의 수십 배 수백 배다
    인구도 북한의 두 배다
    전쟁의 승패는 정해져 있다

    3.궁지에 몰린 천박한 빨갱이 민주당 아이들의 비명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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