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이재명, 진짜 제 정신 아닙니다

'한번도 상상해보지 못한 세상'을 만들겠답니다. 듣기만 해도 공포영화 10편이 파노라마 뷰로 쫙 깔립니다. 이재명이 '대장동이 억울해서 피를 토할 지경'이라고
했습니다.
대장동에 관련돼서 목숨을 끊은
세 사람보다 더 억울할까요?
이재명은 덧붙이길
대장동은 '산적떼가 도둑질을 하다 걸려
다시 물건을 뺏었는데
이재명이 쫌 남겨뒀다가
억울하게 당한 사건'이라고 정리합니다.
그러면서 '나는 국민 여러분께는
죄송하다고 말씀드린다.
왜냐면 내가 직원관리를 잘못해서
오염된 게 일부 있지 않느냐?'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재명의 결론은
'국민의 힘이 책임질 일'이랍니다.

앞뒤도 안맞게 횡설수설하는 이재명을 보니
내리꽂는 지지율에
미쳐 돌아간다는 감이 팍 옵니다.
이재명, 진짜 제 정신 아닙니다.
'제가 악마처럼 보입니까?'라고도 묻네요.
제 눈에 악마로 보입니다.
형수에게 패륜이란 말도 아까운 욕설을 하고
친형을 강제 입원시키려고 했지요.
또 대장동의 설계자라고
희희낙락하더니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들은
'잘 모르는 사람'이라고 잡아뗍니다.
김문기씨가 황천길로 간 다음날
김혜경씨와 함께
'산타복장'을 하고 춤추고 노래했지요.
이런 사람이 악마가 아니면?
누가 악마란 말입니까?

어제 이재명은 '세배겸 사과'를 한다며
납짝 엎드렸습니다.
사죄면 사죄지,
'사과'는 무엇이고
'세배 하는 김에 사과'는 대체 뭐란 말입니까?
그 사악함과 교활함과
간교함에 소름이 쫙 끼칩니다.

문재인이 말한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세상' 아래
온 국민이 5년 내내
고생했습니다.
그런데 이재명은 말하길-
'한번도 상상해보지 못한 세상'을
만들겠답니다.
듣기만 해도 공포영화 10편이
파노라마 뷰로 쫙 깔립니다.
제목은 '악마 이재명의 세상'!
(부제:아수라)
그러나 그 영화는 절대
상영되지 못할 겁니다.
이재명이 갈 곳은
본인도 알다시피 이미 정해져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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