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이재명합니다!
오만불손의 끝판왕에서 땅바닥에
큰절 하는 '변신의 귀재'~
'그래봤자 너무 늦었어!'라는
싸늘한 민심을 감지하고
이번에는 울고 짜고 흐느꼈습니다.
'인덕이 부족했다.
제가 잘못했다'고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쳤습니다!"
곧 죽어도 '인성이 부족했다'는 말은
안하는 이재명의 감출 수 없는 속내,
"다 '인덕'이, 주변사람 복이 없어
내가 이렇게 눈물까지 쥐어짭니다"라는
이야기지요.
이재명의 '눈물연기'에 대해서는
평가가 갈립니다.
"연기가 물이 올랐네."
"사악한 뱀이 혀를 날름거리는 모습같네"
"드라마 단역이라도 줘야 될 연기파~"
"감성팔이 민주당에서도 남우 주연상급"
이런 찬사(?)도 있고요.
"내면연기와 발성이 아직 많이 부족하네요"
"개그하는 거죠?"
"눈물로 범죄가 덮어지냐?"
"감옥갈 생각에 흘리는 눈물?"
이런 반응도 있습니다.
민주당도, 민주당 의원들도
"울지마라 이재명' 하며
적극 동조, 동참했습니다.
'죄가 있는 자가 돌을 던지라'고
예수님 말씀까지 소환했어요.
대장동 문제에 '순결 무죄'인 우리 국민들,
바위라도 던질 수 있어요.
이재명의 눈물연기에 평가는
갈리겠죠?
하지만 '빼박 진실'이 있습니다.
민주당이 거짓말한다는 사실-
'이재명이 눈물 흘리는 것'은
절대 '우리를 위해, 국민을 위해'가
아닌 거죠.
오로지 '나 이재명'을 위해서
눈물을 쥐어짜는 겁니다.
눈물콧물 쇼 마치고
차량 안에서 중얼거리겠죠?
'내가 눈물 흘린다고 진짜 우는 줄 아냐?'
민주당도 똑같죠.
종로 상당 등 3군데 무공천?
그런데 왜 지난 보궐 때
그 추잡하게 물러난 서울부산은
후보 내면서 '생태탕' 쑈 했나요?
윤미향이고 이상직이고 제명?
그렇게 싸고 돌더니 왜 지금?
전 이재명도 민주당도
참 무섭네요.
우리 정신 똑바로 차립시다!
"내가 눈물 흘린다고 진짜 우는 줄 아냐?"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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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5, 14:11












정의롭고 진심어린 사람은
사람앞에서 눈 가늘게 뜨고 배시시 웃으며 말하지 않는다
패륜아 범죄전과자 이재명 이 녀석은
천벌을 면치 못하리라.
이죄명이가 와이샤쓰 소매단추구멍 만한 누깔에 눈물 쏟는 신파쪼 연극을 해봐야 이미 대세는 기울어졌다. 제놈 말대로 떨어지면 가막소를 갈 것이고 윤석열은 죄명이의 없는 죄를 새로 만들어 낼 필요가 전혀없다, 죄명이가 그동안 이미 저지른 죄가 성남시청, 경기도청 캐비넷에 갇혀있다가 제발로 걸어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똥줄이 뭔지는 정확하게는 모르겠다 마는
문재인이, 이재명이 이 녀석들 똥줄이 타는갑다
모름지기 참사람은 정직하고 진실되고 정의로와야
하늘에서 천복을 내리리
춘삼월 3.9 단두대 대선후 위 두 녀석은 천벌을 받아
아름답기 무궁한 대한민국을 위해서
3.9 단두대에서 목이 달아나기를 바라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