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인 얕잡아 보지 마라. 한(恨)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
해적방송 사설 유튜브 방송이 폭로한 윤석열 대통령 후보 부인 김건희씨의 무속인 발언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죽기살기로 물고 늘어지고 있다. 그 앞장에 송영길 대표가 있다. 분명히 할 것은 선거판에서는 송영길도 한 표, 무속인도 한 표다. 똑같은 대한민국 국민이요,동등하게 참정권을 행사할 수 있다. 잘나고 못나고가 없다. 특히 직업선택의 자유가 있다. 송영길이라고 해서 특권이 부여되고 무속인이라고 해서 차별받는 것이 아니다.
무속인이라고 해서 국회의원이 돼서는 안되고 대통령이 될 수 없다는 제한은 없다. 이것은 오늘의 586이나 소위 민주화 운동을 했다는 좌파들이 줄기차게 주장해온 논리요, 권리다. 그렇다면 무속인들을 폄하하거나 비하해서는 안된다. 동일선상에 서 있는 같은 자격의 사람들이 누가 누구를 비판하고 욕할 수 있단 말인가? 자가당착이다.
송영길은 상습적으로 헛소리를 하고 있다. 대한민국 경찰이 "음주운전은 가정파괴범"이라며 음주운전 단속을 하고 있는데도 송영길은 "이재명의 음주운전은 공익 수행을 위한 것"이라고 정신나간 소리를 했다. 송영길은 또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기업경영을 하면서 겪은'멸공의 절실함'에 대해 "준비없이 멸공을 부르짖었다가 남침만 당했다"고도 했다. 송영길은 한국은행 발행의 '원화'를 일본돈 '엔화'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같은 송영길과 그 일당들이 과연 '무속인'을 짓밟고 무시할 수 있단 말인가? 더불어민주당 선대본부나 당원 가운데는 무속인이 없는가? 대통령 당선을 위해 '굿'을 한 사람은 누구인가? 제 앞도 제대로 닦지 못하면서 무속인을 욕하고 험담할 자격이 있는 자들인가.
웃기는 것은 이재명이 대통령에 당선되면 '이핵관 7인회'는 임명직을 맏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참으로 "떡줄 사람은 따로 있는데 김치국부터 마시는 격이 아닌가? 이재명과 송영길, 국민을 졸(卒)로 보지 마라. 큰코 다친다. 무속인도 얕잡아 보지 마라. 무속인도 사람이고 당당한 유권자다. '사람이 먼저'라는 문재인 정부의 집권세력들이 사람 차별하는 그 못된 버르장머리는 어디서 배운 짓거리인가? 무속인들이 한(恨)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 무속인들이 들고 일어나면 천하가 시끄러워진다.
송영길도 한 표, 무속인도 한 표다
- 문무대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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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6, 09:23












드러나지 않아서 그렇지 털어보면 政官界 고위층들이 점 보러 더 많이 다닐껄? 그것도 돈 많으니 더 용하다고 소문난 비싼 점집에…선거철, 관가 人事철에 점집이 붐비는 이유가 뭐겠나.
송영길 이사람 사법시험 붙어서 변호사질 했다는 게 과연 실화냐 ? 더 의심이 가는 인간이 하나 더 있긴 하지만 . . . . 무속인 무속인 비하하지마라. 그들도 기독교, 천주교, 불교 교직자들가 같은 명목으로 '종교인세' 를 내고 있는 어엿한 국민들이다. 많은 수의 국회의원들도 선거철만 되면 점집에 가는 것도 사실 아닌가 ?
무속인이야 그렇다치고 냅둬요 요지음 스님들이 500명이나 집단으로 항거하고 나서든데 우리나라의 불교도는 가히2000만은될것이다 이들의표가 누구를 선택할가 불문가지 두고봅시다 오죽했으면 호국불교 젊잖은 스님들이 이러실까!!! 하늘끝이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