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도 몰라보고 형수도 몰라보고 국민도 몰라보던 자의 못된 습성을 업신여김 받고 살던 무당이 고쳐놓는구나.
이재명과 민주당 X 됐다. 전국의 200만 무당들이 들고 일어서려 탕탕 벼르고 있다. 무속인이라 욕하며 아랫것 취급했다는 이유에서다. 민주당이 입에서 거칠게 나오는 대로 지껄이다가 된통 걸렸다. 저런 못된 버릇이 눈물 짠다고 고쳐질 바에야 악습관 가진 사람이 어디 있으랴.
일전에 승려들이 5000 승려대회도 했지만, 그들은 고작 양반다리 틀고 앉아 관자재보살이나 나무아미타불만 찾을 뿐이다. 그러나 무당들은 양손에 칼을 비껴들고 무아지경에서 무무(巫舞)를 추는 사람이다. 승려가 공자왈 맹자왈하는 조선 선비라면 저들은 칼을 쓰는 일본 사무라이인 것이다. 그래서 승려대회 때처럼 조용히 끝날 것 같지는 않아 보인다.
오색기가 펄럭이는 가운데 무당이 돼지 대가리에 식칼을 세로로 칵 박아놓고, 허리에는 엽전 뭉치를 차고 양손에는 요령을 쥐고 흔들며, 최영 장군을 부르고, 고목나무 신을 부르고, 동네 신과 조상 신을 불러내어 저 놈을 벌해 주십사 하면 어쩌려고 민주당이 함부로 입을 나불대었단 말인가? 장구소리. 북소리. 징소리. 재금소리. 설쇠소리 요란한 속에, 신들린 듯 쌍칼춤을 너풀너풀 추다가 마당에다 칼을 팩 집어던지면, 칼날이 땅에 꽂혀 손잡이가 부르르 떨 때, 이재명이가 어찌 단잠을 이룰 수 있으랴.
잠못 이루어 엎치락뒷치락하다가 잠이 든 듯 만 듯하다가 소스라쳐 놀라 깰 것이고, 이부자리는 온통 땀으로 축축할 것이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굿 구경꾼도 절로 신이 나서 합세하게 된다. 그러면 이재명은 지가 예언했던 대로 선거에 지고 깜방에 가게 되지 않겠나. 그가 재수 없는 예언질을 할 때 제3자는 미리 즐거웠고, 감빵에 갈 때 두 번째 즐거울 것이다
세상을 말랑하게 본 나머지, 형님도 몰라보고 형수도 몰라보고 국민도 몰라보던 자의 못된 습성을 형님도 아니고 형수도 아니고 판사도 아니고 군중도 아닌, 업신여김 받고 살던 무당이 고쳐놓는구나.
유머) 이재명 x 됐다
- 무학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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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30, 15:02












무속신앙은 100% 국산 종교이고 기독교나 불교는 수입종교다.
어쨋거나 대한민국 헌법에는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는데, 이 헌법을 수호해야할 대통령
아니 후보가 이 종교를 부정하다니. . . . .이런자가 대통령 자격이 있는건가 ?
역대 대통령들이 빠짐없이 고 김수환 추기경을 청와대로 불러들여 환담을 했었는데 이에대해
대통령이 특정종교의 지도자를 만났다고 국민들이 성토한 적이 없다. 요새 윤후보 부부가 무슨 도사를
몇번 만났다고 민주당의 이재명이와 그 졸개 책사들이 입에 개거품 물고 성토하는데, 무속신앙인을 만
나면 헌법에 위배되는 행동인가?
무당들에게 홍꾸녁 나것네...간롱맞는 양아치넘.
아무리 죽을죄를 져도 여자성기욕지걸이 개쌍욕하는 넘이 대통령을 하려고..
대한민국이 그리 만만하냐...에이 ㅆ ㅂ 넘아..
무속신앙은 원시시대 이래의 토착신앙이다. 무당을 통해 하늘과 접신을 한다. 祝願과 詛呪를 빌 수 있다. 무당이 ‘저주의 굿판’을 벌이면 어떤 재앙이 내릴 지 모른다. 하물며 전국의 모든 무속인들이 합심해서 ‘저주의 굿판’ 을 벌인다고 생각해보라. 그 굉음같은 願力에 天神이 안들어주고 어찌 배겨나겠나. 이재명 부부는 꿈자리 뒤숭숭해서 밤잠 못자고 식은 땀 흘릴거다. 아마 며칠 후 이재명 마누라 비서가 대신 굿 신청하러 갈지도 모른다. 불교계를 우습게 안, 걸핏하면 '우리것'을 찾는 무식한 더불당은 이번엔 쓸데없이 우리 전통신앙 무속계를 건드려 화를 자초했다. 송영길과 더불당의 수준이다. 전국의 무속인 여러분, 부디 앞으로 37일동안, 원하시는 그대로, 60퍼센트 국민이 원하는대로 이루어지기를 천지신명께 계속 빌어주소서. 나는 매년 말이면 신년운세와 토정비결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