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씨는 일단 '혜경궁 김씨 sns' 건에 대해서 무한검증을 받아야 합니다
오늘 아침 김혜경 인터뷰를 보고
참 '환상의 커플'이다 했습니다.
'눈물 많고 따뜻한 이재명'의
'레이디 맥베스'?ㅋㅋ
제 귀에 꽂힌 말은
'영부인 무한검증해야 한다'는 부분!
참 이 부부 세상 우습게 알고
겁 없죠?
사무실 경리하던 사람은
5급 공무원에 앉히고
'공정한 시험을 통한' 7급 공무원을
제조상궁이 궁녀 부리듯 했습니다.
김혜경씨 '약 심부름'에
'속옷 밑장 빼고 채우기'까지-
이 문제부터 '검증'을 받아야죠.
같은 여성으로서 '폐경' 여성의 호르몬약을
굳이 대리처방 받을 일인지?
떳떳치 못한 병이 아닙니다.
"페미정당'에서 이 무슨 망발(!)입니까?"라고
전국의 뉴페미니스트들은 들고 일어나야 돼요 ㅎㅎ
(혹시 조울증? 졸피뎀? 하고 의심할 수도?)
김혜경씨는 일단 '혜경궁 김씨 sns' 건에 대해서
무한검증을 받아야 합니다.
진영 불문하고 옮기기도 험한 댓글을
쓸 수 있는 그 놀라운 '인격체'를
검증받아야 합니다 .
경찰은 혜경궁 김씨는 이재명 부인
김혜경이라고 수사 결과 확인했습니다.
한겨레를 비롯한 여러 신문이
보도했던 사안이고요.
이 의문에 대해 '무한답변'하고
영부인인지 이재명 동거인인지
꿈을 꿔야 하지 않나요?
올해 1월1일 봉하마을 가서
권양숙씨를 만나고 했던 김혜경-
'권력의 먹이사슬'은 이렇게 무섭습니다.
자신의 남편을 그렇게 지독하게 빗댄
김혜경을 따스하게 맞아
손수 떡국을 끓어줬다는 권양숙-
그 아버지에 그 따님(!)입니다.
이 부부가 청와대 주인이 되는 일은 없을 겁니다!
아무리 교회가서 회개한다 하더라도요.
참 이 부부 세상 우습게 알고 겁 없죠?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22-01-30, 15:29












이 놈의 세상엔 저리 막 돼먹은 인간들이 설쳐대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