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세금으로 소고기, 초밥 사먹는 김혜경이나 국민 세금으로 유네스코 관광지 빠짐없이 관광다니는 김정숙이나,,,
과거 김정숙이 혼자 대통령 전용기 끌고 인도 방문했을 당시 관광(?)일정이 허왕후 공원 착공식 및 인도의 최대 축제 ‘디왈리’에 간 것이었다. 그리고 마지막 날에 그렇게도 가보고 싶어했던 타지마할 관광을 했다고 한다.
바로 넉 달 전 문 대통령과 인도를 이미 방문했었던 김정숙이 굳이 다시 인도에 간 목적은 많은 사람들이 짐작하고 있었다. 넉 달 전 인도 방문시 남편이 일하는 사이 세계적 유적인 후마윤 묘지를 관광했는데 당시 김정숙은 ‘시간이 없어 타지마할의 전신인 이곳에 왔다’며 ‘다시 오면 타지마할에 꼭 가겠다’고 아쉬워했다고 한다. 그래서 기어이 다녀온 지 넉 달도 안돼 다시 혼자 인도에 가겠다고 할 때 많은 사람들은 속으로 그 이유를 짐작했던 것이다.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세계 최고 관광지는 빠짐없이 관광을 해서 ‘김정숙 버킷 리스트’로 이미 유명해진 청와대 안주인이란 여자가 이번에는 이집트의 피라미드를 몰래(?) 관광했다고 한다. 아마 많은 국민들이 ‘이집트까지 갔는데 김정숙이 피라미드 관광을 안 했나?’ 하고 궁금해 했을 것이다. 그것 말고는 영부인이 굳이 필요도 없는 중동지역에 따라갈 이유가 없는 것이다. 나 자신도 그게 몹시 궁금했다. 이미 방문한 나라를 넉 달 만에 혼자 전용기 끌고 다시 방문해서 타지마할 관광을 하는 사람이 이집트까지 가서 피라미드 관광을 안 하고 온다면 그야말로 고양이가 생선가게를 그냥 지나가는 것일 테니. 근데 아무런 보도도 없어 의아하게 생각했는데 오늘 드디어 피라미드 몰래 관광한 사실이 언론에 보도된 것을 보고 역시나 하는 심정이었다.
코로나로 고통받는 국민에게는 이동을 자제하라느니 모임을 자제하라느니 하며 끝없는 희생을 강요하는 문재인 부부가 본인들은 임기 말까지 국민 세금으로 관광이나 다닌다는 사실에 많은 국민들이 심한 분노를 느끼고 있다. 청와대 말로는 방산(防産)수출 일정이었다고 하지만, 이미 기업들이 다 차려놓은 밥상이었고 임기가 다 끝난 대통령이 가든 안 가든 결과는 정해진 것이었다고 한다. 백번 양보해서 청와대 말대로 수출 지원을 위한 업무 목적의 방문이었다면 영부인이 따라갈 이유는 더더욱 없었을 것이다.
근데 국민적 분노의 불길에 기름을 붓는 해명이 나왔다. 피라미드 관광은 이집트 당국이 초청해서 간 것이라고 한다. 김정숙은 인도 방문 때도 초청이 있어서 갔다고 변명했다. 그렇지만 당시 인도 대사관은 ‘한국 측이 김 여사를 대표단 대표로 보낸다고 알려와서 초청장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집트 대사관 직원들이나 외교관들이 바보가 아닌 다음에야 '버킷 리스트' 여사가 이집트까지 가는데 자신들이 무엇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많은 생각을 했을 것이고 상호간에 충분한 협의가 있었을 것이다. 임기가 다 끝나가는데 넉 달 후에 다시 이집트 갈 수도 없고.
초청을 해서 피라미드 관광갔다는 청와대의 변명은 (改名)신청서를 작성해서 제출했으니 창씨개명은 조선인들이 원해서 자발적으로 한 것이란 일본 우익들의 주장만큼이나 파렴치한 말장난으로 들린다. 국민 세금으로 소고기, 초밥 사먹는 김혜경이나 국민 세금으로 유네스코 관광지 빠짐없이 관광다니는 김정숙이나 공사 구분 못하는 무뇌인간들의 전형이다.
초청을 해서 피라미드 관광했다고?
- 부산386(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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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3, 13:45












김뎡숙이가 '이과수' 폭포 구경은 했나 ?
남극은 언제 가나.
쇠고기. 초밥. 여행비. 심부름값. 이자. 물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