知之爲知之(지지위지지), 不知爲不知(부지위부지), 是知也(시지야)
엊그제 大選 TV토론에서 더불어민주당 李在明 후보가 국민의 힘 尹錫悅 후보에게 물어본 ‘RE100’ 논란이 아직도 계속된다고 한다. 여당은 尹 후보가 그 의미를 몰랐다며 한심하다고 하고, 야당은 ‘무례한 질문’이라고 맞대응하고 있다고 2월5일자 朝鮮日報는 보도하고 있다.
이에 대해 古典은 적합한 예시를 하고 있다.
論語 爲政편에 나오는 知之爲知之(지지위지지), 不知爲不知(부지위부지), 是知也(시지야)가 바로 그것이다. 이 말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확실히 구분하여 인정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앎이자 지혜라는 뜻이다.
孔子의 제자인 子路 매우 용맹하였으나 때로는 모르는 것을 아는 체 하기도 하였다. 孔子는 다 알지 못하더라도 모르는 것을 안다고 속이는 잘못을 해서는 안 됨을 일깨워주었다. 학문을 할 때에 성실한 태도로 임하고 허위와 교만한 자세를 경계하라는 뜻이다.
孔子,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이 진정한 앎이자 지혜이다”
-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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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5, 09:04












知不知 上, 不知知 病
단어 하나 외워서 다 아는 듯이 날뛰는 것은 세상의 병폐다
찢재명(이재명 이 녀석 형수의 것을 찢는다고 찢재명이라 함) 이 녀석의 천박함이 우리사회를 어지럽힘이 끝이 없구나
天網恢恢, 疎而不失
하늘 그물눈이 송송 크게 보이지만
찢재명이 사회에 뿌린 폐악은 天網을 빠져나가지 못하고 천벌을 받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