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얘기만 나오면 동문서답 바보던데 유능이요?
이해찬 전 총리께서 "대선을 여섯 번, 민주당 후보가 승리한 세 번의 대선 모두를 기획했던" 본인이 볼 때 "이 후보가 승리할 것이며, 우리 국민을 믿기 때문”이라 했군요.
'내가 왕년에 뭐였던 사람이야. 그러니 내 말이 맞아!' 라고 말하는 사람은 십중팔구 왕년 스토리 자체가 거짓말인 사기꾼이거나, 둘째, 왕년 스토리 말고 내세울 것도 남은 능력도 없는 딱한 분이라는 게 제 경험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대장동 얘기만 나오면 아예 말귀를 못 알아듣고 엉뚱한 말만 늘어놓는 걸 보니 총기가 있다는 것도 영 과장인 것 같았습니다. 게다가 이번에 보니 경기도 공무원들이 업무는 내팽개치고 자기 집 냉장고만 매일 정리하는데도 모르고 살 정도로 무능한 관리자인 걸 국민들이 모두 다 알아버렸습니다.
홍위병 같던 현역 국회의원들도 역성드는 걸 포기할 정도의 세금 삥땅 행태에도 불구하고 이분이 지금 표달라고 외치는 것은 불굴의 정신력이 아니라 구태의 뻔뻔함입니다.
기껏 세금 삥땅이 경제 식견인가요?
- 윤희숙(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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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5, 12: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