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에다가 소금을 뿌려 먹은 사람은 결단코 없었다. 소금조차 비싼데 왜 그렇게 했겠나?
<재명아 거짓말 대회라도 함 열어라>
이재명 저 인간은 입만 열면 거짓말이 자동으로 튀어나오는 물건인가 보다. 이재명이가 밥에 소금을 뿌려 먹었다고 말한 모양이다. 아마 가난하게 살았음을 강조하려 저 말을 했지 싶다.
옛날에 밥을 반찬 없이 먹을 때, 맨밥은 목구멍에 넘어가지 않으니, 밥을 떠넣은 후에 소금을 조금 집어먹기는 했지만 소금을 뿌려 먹은 사람은 없다. 조금 여유가 있는 집은 소금에 깨소금을 섞어서 먹었다. 물론 무학산도 어려서 그렇게 먹은 적이 있다. 그리고 막걸리 도가에 가면 깨소금을 넣은 소금을 안주로 비치해 놓았었다.
그러나 밥에다가 소금을 뿌려 먹은 사람은 결단코 없었다. 소금조차 비싼데 왜 그렇게 했겠나? 하긴 인간 종류가 많다 보니 별 미친 짓을 다하는 종내기도 없지 않을 것이다. 이 세상에는 벌건 거짓말이 천성이 된 놈도 있을 것이다. 천성적으로 타고난 효자를 천성지효(天性至孝)라 하듯이, 거짓말을 타고난 인간을 천성지와(天性至訛)라 이름하고 싶다
거짓말을 타고난 인간?
- 무학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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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6, 18:00












이재명이 이 놈, 참으로 추악하구나
이 놈마 밥에 소금뿌려 먹는 인간이 어디있나
부모도 조상도 팔아먹을 천하에 호로새끼로다
3.9 단두대에서 부모, 형, 형수 욕보인 이놈을 제일 먼저 목을 쳐내야 하리라.
경기도지사의 박봉으로는 힘겨웠던 생계 유지를 남편 회사 법인카드를 이용해 해결한 혜경궁 김씨의 알뜰함이여!!!
과연 그 남편에 그 아내, 살림의 여왕이로다.
밥에 소금 쳐서 먹던 넘이 사법시험 도깨비 방망이로 잘 먹고 살게 됐으면 소고기, 수시, 햄버거 따위는 제놈 월급 받은 돈으로 사서 쳐먹고 낯짝에 쳐바르는 허벌나게 비싼 로션도 제놈 돈으로 살 줄 알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