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국가에서 '유훈 정치'는 절대 있을 수 없다.

죽은 자가 살아있는 자들을 다스리는 나라? 바로 북한입니다. 오늘 몸이 바짝 달은 이재명이
봉하마을에 가서
또 눈물을 '25초' 동안 흘렸다 합니다.
'그 참혹한 순간을 잊을 수 없다'면서요.
이 나라 국민은
쌩양아치 이재명이
'두목양아치' 노릇 하는
지금 현국정치 현실이 참혹합니다만-
혜경궁 김씨가 '노무현 시체팔이하는 것들'이라고
참혹한 '트윗'을 날린 지도
여전히 기억에서 새로운데--
일단 김혜경이 절대 '혜경궁 김씨'가
아니라는 것을 이재명은 증명해야죠.

경찰수사를 100% 뒤집고나서
억지 즙을 짜고 가짜 오열을 하는
'참혹한 쇼'를 하는 것이
기본 예의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그런 상식은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민주당은 죽은 노무현 대통령을 소환해서
'이재명 선거운동'에 이용했습니다.
친노도 친문도 아니 정상적인 민주당 지지자들이
격노하자
스리슬쩍 영상을 내렸답니다.
전형적인 '유훈정치'지요.

죽은 자가 살아있는 자들을 다스리는 나라?
바로 북한입니다.
북한은 죽은 지 오래된 김일성이
여전히 다스리는 '유령의 나라'입니다.
김일성의 모습을 그대로 흉내낸
짝퉁 김일성, 김정은이
지도자랍시고 있는 '사이비 이단종교단체'죠.
이 대한민국도 그렇게 만들려나 봅니다.

정치는 미래를 향해 가야 하는데
'과거'로 갑니다.
정치는 '살아 꿈틀거리는 행위'인데
'죽음'을 찬미합니다.
북한처럼, 북한 같이,
북한바라기 정치가
이재명이 원하는 것인가 봅니다.

그런데 윤석열 후보도 정신차려야겠습니다.
강정마을에 가서
노무현 대통령을 언급하며
'울컥'했다 합니다.
한미fta, 제주 해군기지, 이라크 파병-
노무현 대통령이
진영의 논리를 벗어나서 추진한 일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국가 지도자라면 노무현 대통령의 말대로
'내 지지층이 반대한다 해도
국익이라면 추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맞습니다!
대통령이라면 마땅한, 상식적인 일입니다.
결코 찬양할 일이 아닙니다.
'어떻게 그런 훌륭한 일을 하시고--' 하며
울음을 삼킬 일이 절대 아닙니다.

정상적인 정치, 상식적인 정치가 무엇인지
이 '참혹한 대선' 와중에서
윤석열 후보는
결코 잊어서는 안됩니다.
'유훈정치'?
김일성이든 노무현이든
정상국가에서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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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idn 2022-02-07 오후 1:24

    윤석열아,
    씩씩하고 당당하고 아름다워야 한다
    불알찬 놈이 와 우노 ?
    장수가 적 앞에서 울어서야 그 전쟁에서 이길 수 있겠느냐 ?
    석열이는 용맹스런 애국여전사 여옥 군을 배워야 한다

    대통령 되기전에 먼저 어린이들 청소년들에 모범이 되어야 하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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