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DOM 교양영어(70)
Say Yes to Life
So the central values that we should embrace, says Nietzsche, are those of life-assertion. Each one of us should be himself to the full, and live his life to the full, say yes to life, live all out, to the very top of his bent. One of the words he uses most frequently is "dare"; and perhaps his first commandment is: "Dare to become what you are." This is how all living creatures behave spontaneously in nature, after all. Of course it will bring us into conflict with one another, but what is wrong with that? The bold and adventurous find conflict exciting, they relish it, and it helps to stretch them to their utmost, which they also enjoy, and which develops their abilities. Of course the weak will go under, but that is to be welcomed. To want to abolish strife, suffering, and defeat is just as uncomprehending and futile as it would be to want to abolish bad weather. 〈Bryan Magee, The Story of philosophy〉
삶을 긍정하라
그래서 우리가 수용해야 되는 중심적 가치는 자기 주장의 가치라고 Nietzsche는 말한다. 우리들 중 각자는 최대한도로 자기 자신이 되어야 하고 삶에 대해서 yes라고 말해야 하고, 능력의 바로 꼭지까지 생의 모든 것을 바쳐서 살아야 한다. 그가 가장 빈번하게 사용하는 단어 중의 하나는 'dare'(감히...하다, 도전하다)이다; 그래서 아마도 그의 제1계명은 “너 자신이 되도록 도전하라.”(일 것이다). 이것은 결국 자연에서 모든 생명체들이 자연스럽게 행동하는 모습이다. 물론 이것은(it) 우리가 서로 충돌하게 할 것이지만 그것이 뭐가 나쁜가? 담대하고 모험적인 사람들은 투쟁을 자극으로 알 것이며 그들은 그것을 즐기고 그리고 그것은 그들을 그들의 능력의 한계까지 몸을 뻗치도록 하며, 이렇게 하는 것을 그들은 또한 즐기며 그리고 그것이 그들의 능력을 발달시킨다. 물론 약자들은 망할 것이지만 그것은 환영받아야 한다. 쟁투와 고통받는 것과 패배를 폐지하기기를 원하는 것은 나쁜 날씨를 폐지하기를 원하는 것만큼 이해 못하는 짓이고 쓸데없는 짓이다.
* 해설
광화문 세종로에 그를 기리는 동상 하나 없어도 상식을 가진 대다수의 민중은 그를 ‘보릿고개의 지옥에서 허덕이던 사람들을 등 따시고 배부르게 해준 민족의 구원자’로 칭송하고 있다. 민주주의 근본주의자들과 反대한민국 좌파들은 끊임없이 그를 貶下(폄하)하고 매도하고 있다. 교과서마저도 그를 민주주의를 짓밟은 군사독재자로 가르치고, 대부분의 신문방송이 날마다 朴 대통령 통치기간을 암울한 독재시대로 도배질하고 있다.
가난의 지옥에서 굶주리고 움츠리고 풀이 죽어 살던 한국인들을 역사상 처음으로 氣를 펴고 풍요롭고 자유롭게 살게 해준 朴대통령의 河海(하해)와 같은 은혜는 동상이나 기념관이 없어도 사람들의 가슴과 머리에 자자손손 각인될 것이다. 진실로 위대한 초인은 동상이나 기념관을 필요로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박정희 대통령을 이 땅에 보내주신 하늘에 감사한다.
니체(Nietzsche)―Ⅵ, 초인 박정희(6) 외부
- 朴承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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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7, 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