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정직 공무원은 '공노비'란 송영길, '말'지(誌) 취재력 셀프인증한 최민희.
민주당 사람들 미쳐돌아가고 있습니다.
총괄선대본부장을 맡고 있는 우상호,
'김혜경 의혹, 국민들은 그리 심각하게
보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이 정도면 눈감고 귀닫고
입만 갖고 사는 거죠?
송영길 대표도 한몫 합니다.
'나도 비서가 약 사다준다.'고요.
대리처방은?
한술 더 떠 "별정직 공무원은
원래 비서일을 한다."고 했습니다.
별정직 공무원은 '공노비'란 이야기인데
이런 인식을 가진 사람이
여당대표라니 어이가 없습니다.
'별정직 공무원' 공노비 절대 아닙니다!
'국회 수석전문위원, 감사원 사무차장,
국정원 기조실장' 등
매우 전문적이고 중요한 일을 하는
공직자가 '별정직 공무원'입니다.
'사람이 먼저다' 운운하더니
권력 잡으면 눈에 보이는 것이 없는
'좌파의 오만불손'과 '사고의 천박함'을
그대로 드러냅니다.
도지사 공관 헛소리도 그렇습니다.
경기도지사 공관은 2층 건물입니다.
전 의원이라는 최민희가 말한
'3층'은 없습니다.
아주 낡고 낡은 2층 공관뿐입니다.
저는 김문수 지사 시절
몇차례 가봤습니다.
두 부부가 사는 내실도 구경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놀란 것은
김문수 지사와 설난영 여사가
사는 공간이
너무 초라하고 보잘것 없어서였습니다.
오래된 옷장 문은 고장이 나서 제대로 닫히질
않았습니다.
김문수 지사는 계면쩍은 듯 말했습니다.
"우린 옷도 몇벌 없고 해서
조금도 불편하지 않아요."
서랍도 제대로 열리지 않아
옷장 옆 작은 협탁에
옷을 쌓아두기까지 했더군요.
마치 가난을 맹세한 '수도사'나
'수녀' 같다는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런데 이재명 부부는
공관에 비싼 호화 침대도 사들이고
옷장도 사들이고
완전히 세금을 물쓰듯 쓴 모양입니다.
최민희가 '공관3층' 운운하고
소고기를 냉장고에 두었다고 했는데
곧 허위사실로 밝혀졌죠.
'오랜만에 말 지 기자로서
취재를 했다'고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어줍잖은 자랑까지--ㅋㅋ
그러고 보니 '말'지 취재력 수준,
최민희가 셀프인증했네요. ㅎㅎ
이런 것을 '개망신'이라고 하죠?
민주당이 지금 미쳐 돌아갑니다.
민주당이 지금 미쳐 돌아갑니다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22-02-08, 04:44












울화통 터지는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니죠!!
이걸 해결하는 길은 오로지 정권교체뿐입니다!!
윤석열 후보가 말했다지요... 적폐청산에 대해 "해야죠, 해야죠, 돼야죠!!"
송트남이가 거짓말꾼 이재명이에게 아부 못해 안달이다
처자빠져 잘 땐 이재명이가 당선되어
지놈을 국무총리 시켜주는 꿈 꾸겠지 ㅋㅋㅋㅋㅋ
근데 저 자슥이 휠체어에는 왜 앉아 있나요?
온 나라에 똥냄새 풍기는 무법 탈법 절라도 빨갱이 녀석, 송영길이
이 놈 3.9 단두대에서 두 번 째로 목을쳐 내어야 한다.
영길이 이 아이는 죄명이가 뒈통령이라도 해먹는 날에는 더불당 서열에서 낮아질까봐 지레 겁을 먹고 제놈이 생각해도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무리를 해가며 뱉어내고 있다. . . . 에라이 못난 놈. 덩치가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