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맞아?' 짜근엄마의 '슬기로운 캠프생활'

차라리 '여자 사고치고 속썩인 남편이 보상이랍시고 해준 거예욧!' 하는 게 그나마 인간적일 수도? 곤두박질 지지율 때문에
김혜경 억지사과는 예상했었죠.
그런데 '사과 맞아?'
국민들 뒤통수 쎄게 치네요.
엘리베이터 안에서
눈웃음 살살 치는 모습 보니
짜근엄마의
'슬기로운 캠프생활'이네요.

두루뭉술한 기자회견 내용
(feat:내가 재수없어 걸린 건데?)
실체적 진실 운운하는 정신승리
(feat:죽어도 잘못한 거 없다고~)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짜근엄마!
질문하는 기자들한테
'네 이놈, 네 이년!'
하고싶은 것을 꾹꾹 누르는 듯!
하기 싫은데 끌려나와
'엣다ㅡ사과해줄께!'

약에 소고기에 샌드위치도 법카로,
속옷정리에 관용차까지
온갖 불법 릴레이에 대해
입다문 것보다
못하네요.
차라리
'여자 사고치고 속썩인 남편이
보상이랍시고 해준 거예욧!' 하는 게
그나마 인간적일 수도?

파렴치 부창부수!
진심, 진정성 가출한
'가짜사과' 기자회견이네요.
오늘 기자회견 요약~
'내가 사과한다니까
진짜 사과하는 줄 알더라?'
풋!
김혜경씨, 이 나라 국민
그렇게 바보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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