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을 막론하고 부정한 사람들에 대한 수사를 공정하게 진행했던 우리 후보가 문재인 정부도 잘못한 일이 있다면 성역이 될 수 없다는 원칙론을 이야기한 것에 대해서 청와대가 발끈했습니다.
원칙론에 대해서 급발진하면서 야당 후보를 흠집내려는 행위는 명백한 선거개입에 해당합니다. 앞으로 28일간 청와대가 야당후보를 사사건건 트집잡아 공격하려고 하는 전초전이 아니길 바랍니다.
한국 문화를 자국 문화인양 왜곡하고 스포츠의 공정성을 무너뜨리는 중국에는 한마디도 못하면서 야당에게만 극대노 하는 선택적 분노는 머리로도, 가슴으로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야당과 싸우지 말고 대한민국의 국민들의 자존심과 선수들의 명예를 위해 눈뜨고 코베이지 않도록 할 말을 해주십시오.












문죄인이가 분노, 대노, 격노 . . . 아이들 표현으로 개빡쳐 본들 뭔 소용 있간디 . . 선택적 분노, 선택적 망각 . . . 참 편리하게 세상 사는 인종이다.
문재인이도 화 낼줄 아는구나
서해해상에서 허우적거리는 우리 공무원을 조준사격 사살하고 그 공무원을 불에태워 2차 살해한 북에는 아무소리 못하고
북에 우리돈으로 지은 남북협력사무소를 북에서 이유없이 폭파해도 아무소리 못하고
삶은 소대가리라고 욕해도 아무소리 못하던 녀석이
야당대선후보가 기자들의 질문에 잘못을 수사케 한다는 말에는 화를 냈다니
굼뱅이도 구부는 재주있다하더니만 문재인이를 두고 하는 말이렸다
죄지은 놈은 벌을 받아야 한다는 당연한 말에 화를 내다니 ...
문재인이도 가야할 데는 주군 따라 부엉이 바우가 되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