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한 것이 없다면 ‘허허’ 웃어넘길 일이다
文在寅 대통령이 겁나긴 겁나나 보다. 잘못한 것이 많긴 많은가 보다. 尹錫悅 국민의 힘 대통령 후보가 최근 언론인터뷰에서 “집권하면 前 정권의 積弊를 수사하겠느냐”는 질문에 “당연하다”고 대답한 것을 두고 大怒하여 尹 후보에게 사과를 요구했다고 하니 드는 생각이다. “나는 아무 잘못한 것이 없는데…” 하며 웃어넘기면 될 터인데 말이다.
‘積弊’가 무엇인가. 글자그대로 ‘쌓인 잘못’ 아닌가. 그럼 尹錫悅이 잘못이 있어도 “내버려 두어야한다”고 대답하길 바랐나. 2월10일자 朝鮮日報 사설은 “과거 적폐 수사를 담당했던 사람이 다시 적폐 수사 운운한 것은 진중하지 못한 언행”이라고 지적했던데, 대충 우물우물 넘겼어야 했다는 뜻인가. 잘 이해가 안간다. 후보 아니라 누구라도, “잘못이 있다면 수사하여 처벌 한다”고 말해야 하는 것이다. 더구나 그는 현 정권의 여러 범법행위를 수사하려다 쫓겨나 제1야당의 대통령 후보가 된 사람이다. 당연한 말을 한 것이다.
어렸을 때의 일이다. 필자보다 두 살 어린 여동생에게 필자가 “야, 이 멍청아”라고 부르면 동생은 “왜 준탱아”라고 대꾸했다. 필자의 이름 한자와 멍청이의 ‘청’을 ‘탱’으로 바꿔서. 나중에는 그 호칭이 서로의 대명사가 되었다.
충청도와 충청도 사람들은 흔히 ‘멍청도’로 불린다. 自稱도 他稱도 멍청도다. 필자가 처음 朝鮮日報에 입사했을 때, 선배 한 분이 필자에게 “야, 멍청도”라고 불렀다. 알고 봤더니 그 역시 충남 출신이었다. 그래선지 듣는 쪽이나, 말하는 쪽이나 별로 기분 나빠하지 않는다. 서로 멍청하지 않다는 사실을 잘 알고서 하는 말이기 때문일 것이다. 사실을 말하면 기분 나쁜 거다. 사실이 아니라면 웃어넘기면 될 일이다.
文在寅 대통령은 무엇이 그리 겁나나
-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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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0, 13:44












조남준 군의 지적에 공감이다
문재인아, 자네 죄지은적 없으면 허 허 웃거라
비겁한 빨갱이 자네가 저지른
국격홰손죄
헌법문란죄
반역죄
이적죄
여적죄는 어찌할 거냐
문재인은 걱정할 것 조금도 없다. 무오류의 인간 아니던가. 잘못을 저지를 수 없는 인간이다. 그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었다. 재림 예수다.
문! 이자는 죄뿐 아니라 많은 다수 국민들의 정신적 스트레스를 준 것에 대해서도 응보를 받아야 됩니다!! 죄 지은 것 매우 많고 심각합니다!! 반드시 이런 적폐를 그냥 두고 미래로 나갈 수 없습니다!! 나라 발전을 위해서도 꼭 신적폐에 대해 철저히 수사하고 강력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