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걱정마세요~이재명 부부도 김원웅에 결코 지지 않는 '공복회'입니다.
김원웅이가 광복회장 자리에서
물러난답니다.
걸신들린 아귀처럼
'공복(空腹) 회장' 노릇을 하더니
개끌려나가듯 쫓겨나네요.
'절대로 사퇴 않겠다'고 했는데
유감스럽니다.
윤석열 후보로서는 '악재'입니다ㅎㅎ
'후안무치 공복회장 김원웅' 역할이
쏠쏠했는데 말이죠.
그러나 걱정마세요~
우리에겐 추미애가 있거든요.
추미애는 '제2의 이정희'입니다.
박근혜 후보 떨어뜨리려 나왔다고
대선토론에서 말샜죠.
이정희는 '박근혜 선대위원장' 노릇을
톡톡히 했죠.
물론 이정희의 정치적 생명도 끝났고요.
추미애는 자기가
'이재명을 키윘다'고 하네요.
추미애는 최선을 다해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들 겁니다.
오늘도 바지런히 '이정희 루트'를
따라가 주세요~
이재명 부부도
김원웅에 결코 지지 않는
'공복회'입니다.
김혜경은 초밥에 샌드위치를
10인분씩 먹어치우고요.
이재명은 성남시장 때
점심 9번, 저녁을 9번이나
먹어치웠대요.
같은 날에요~
'선거악재'라고
공복회장 김원웅을 손절했지만
다 소용없죠.
공복회 오너인
이재명이 대선후보인데요,뭘~
'공복(空腹) 회장' 사퇴는 윤석열에겐 '악재'?
-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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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6, 21: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