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퍼컷 세리모니'가 재미보자 '발차기'로…'정(情) 떨어지는 퍼포먼스'인지 '점(點) 떨어지는 퍼포먼스'인지 헷갈린다?
이재명 선거운동
두 가지로 정리됩니다.
1,전략 미스
2,캐스팅 미스
1.전략 미스~
첫째 감성팔이 전략이죠.
그동안 울고짜고 발광하는 것도
보기 역겨웠지요.
그런데 돈 주고 하는 tv광고까지?
미친 것 같아요.
원희룡 전 지사 말대로
'감옥행 눈물'이 분명해요.
두 번째 '사람이 나중이다' 전략이죠.
전 광주에 대형쇼핑몰이 당연히 있다 생각했어요.
우리 인간에게 '소유의 기쁨'을
짜릿하게 주는 것이 바로 '쇼핑'이죠.
그런데 광주시민들은 늘 '제사'만 지내며
곡소리 내며 살아야 하나 봅니다.
광주 민주의식을
쇼핑몰과 명품으로 바꾸면
천박하답니다.
대형쇼핑몰 공약을 한 윤석열 후보는
'제2의 전두환'이랍니다.
이게 우원식이란 국회의원 한
사람의 기막힌 논리입니다.
그런데 광주맘들의 의견은?
'코스트코, 스타필드 없어도 잘 산다'고
영암마트만 있으면 된다고 글을 올리자
주옥같은 댓글이 달립니다.
제발 '코스트코'도
'스타필드'도 있었으면 한다는 댓글 주르르~
근데 이재명은 안된대요.
광주는 영원히 '민주화 제사'만!
그런데 왜 경기도에는
코스트코도 스타필드도
대형쇼핌몰이 10군데도 넘게 있는 거죠?
세 번째 전략미스는 '발차기'에요.
윤석열 후보가 '어퍼컷 세리모니'로
재미 좀 본 것 같으니까
오늘부터 '발차기'를 한대요.
그런데 저러다 뒤로 나자빠지거나?
완벽한 '나락행'?
'정 떨어지는 퍼포먼스'인지
'점 떨어지는 퍼포먼스'인지 헷갈린다는?
전략 미스보다 더 심각한 것은?
2.캐스팅 미스!
오늘 무소속 윤미향이
'이재명 지지'를 선언했어요.
무슨 일이 있어도
막았어야 하는데--
진짜 땅을 칠 '캐스팅 미스'죠.
하지만 최고의 캐스팅 미스는?
민주당이 이재명을
'대선후보'로 내세운 거죠, 뭐~~
이재명의 전략 미스와 캐스팅 미스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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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9, 19:40












전여사의 해학이 넘치는 글은 언제 읽어도 재미있습니다. 이죄명이의 앞발차기 지랄육갑은 정나미 떨어지고, 거시기에 박힌 점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도 표가 우수수 떨어질 겁니다. 그리고 전 여사 염려(?)하신 바와 같이 발차기 하다가 뒤로 꽈당 자빠지면 뇌진탕으로 식물인간 됩니다. 아마 지금 부터는 졸개들이 죄명이에게 오토바이 헤르멧 쓰고 발길질 하라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