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열네 명의 후보들은 자기 나름대로 근사한 슬로건을 내세웠다. 이재명은 '위기에 강한! 유능한 경제 대통령', 윤석열은 '국민이 키운 윤석열, 내일을 바꾸는 대통령' 등이다.
이재명이 말한 '유능한 경제 대통령'의 실체는 과연 무엇인가? 세상에 떠도는 여론을 종합하면 자기 편끼리 나눠먹는 대장동 경제, 국고를 축내는 카드깡 경제, 정체불명의 기생충들이 우글거리는 기생충 경제가 핵심이 아닌가?
이재명은 제대로 경제학을 공부한 경제학도도 아니고 기업체를 운영해본 경제 경험자도 아니지 않는가. 이재명의 경제철학은 경제학자 윤희숙 前 국회의원의 칼럼 한 편이면 작살나고 박살나는 엉터리 경제가 아닌가.
이같이 허접한 경제 논리로 세계5강의 경제대국을 만든다는 것이 헛소리 아니겠는가? 이재명이 '유능한 경제대통령'이라는 주장을 국민들은 믿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