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성남시장은 내가 아니고 실은 윤석열이었다.'라고 할 날도 머잖은 것 같습니다.
남이 안봐도 우리는
지키는 것이 있습니다.
알아서, 당연히!
그런데 남들이 보고 있어도
온 세상 사람이 지켜보고 있어도
거짓말과 비리를
태연히 저지르는 종자가 있습니다.
이재명과 김혜경 부부가 그렇죠.
그동안 이재명은
'법카를 아내가 썼다는 것은 과하다'고
뻔뻔스럽게 둘러댔지요.
그런데 지난 경선 와중에
김혜경은
중국집에서 사람들이랑 먹은 것도
법카는 물론 후원회 카드까지
쪼개서 먹어치웠더군요.
'먹은 자가 범인!'이라고
이재명이 말했었죠?ㅎㅎ
법카 불가사리 김혜경?
참 악착같이 뽑아먹는
김혜경입니다.
김혜경 26.000원,
동행 104,000원-
찌질한 것을 떠나서
'내 돈은 한 푼도 쓰지 않는다!'가
가훈인 거죠.
상스럽고 천박한 집구석이죠.
김문기씨 발인 날 산타 복장으로
노래하고 춤출 수 있는
강철 멘탈이 이 부부죠.
이 부부가 입은 값진 옷,
주름 하나 없이 시술로 만든
이재명과 김혜경의 '철판 얼굴'!
악마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걸요.
한 네티즌이 물었더니 댓글이 주르르
'왜 이재명이 악마화됐을까요?'
이렇게 달렸어요.
'악마화 된 것이 아니라 악마에요.'
'대장동 게이트'를
'윤석열 게이트'라고 박박 우길 정도면
말 다했지요.
'당시 성남시장은 내가 아니고
실은 윤석열이었다.'라고 할 날도
머잖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이준석이 입초사를 떨고
안철수를 열받게 해도--
이재명은 이번 선거 집니다.
아주 야박하게 여론조사를 분석해도
중원을 잡고 충청을
정치적 고향으로 삼은
윤석열이 유리합니다.
이재명은 민주당 후보들이
압도적 몰표를 받던 호남에서 고전하고 있지요.
앞으로도 쏟아지고 터질 비리를
막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이렇게 큰 절하는 후보는
낙선확률 90%,
울고짜는 후보도 낙선확률 90%입니다.
그리고 말도 안되는 공약을
'아니고 말고' 마구 쏟아내는 후보,
낙선확률 100입니다.
울고짜고 큰 절하고
헛공약 내지르고!
딱 이재명입니다!
거짓말과 비리를 태연히 저지르는 부부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22-02-24, 17:55












(손자가 세 녀석이 있는데 이 녀석들한테 못할 짓을 하는 것이고
우리 청소년들에게는 큰 죄를 짓는 것이건만
그래도 내 오늘 싫컨 쌍스런 욕을 할란다)
이재명 이노무 새끼는 조즐 찬 놈이 주둥이만 벌리면 거짓말을 하누나
에라이, 이 놈 지옥에 가거라
이 놈, 罪業에 餘殃이 두렵지 않은가 !
이재명은 거짓말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