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보는 엽기적 반박과 해명을 중단하고, 김문기 처장의 죽음에 대해 사죄하라.
이재명 후보의 엽기적 해명과 반박은 국민을 바보로 아는 행태이다. 이재명 후보 캠프는 드디어 대장동 사건을 윤석열 게이트라 명명하기 시작했다. 씨드머니와 관련된 부산저축은행을 부실수사했다나? 윤 후보는 부산저축은행 사건에서 은진수 감사원 감사위원, 서갑원 전 민주당 국회의원 등 76명을 기소했다. 한마디로 권력실세들에게도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한 것이다. 그러니 그 주장 자체에 코웃음을 칠 수밖에 없다. “대장동의 ‘그분’은 조재연 대법관이다. 녹취록에 따르면 윤 후보가 한방에 간다”고 주장하다가 녹취록의 악마의 편집임이 드러나자 이제는 같은 녹취록의 ‘이재명 게이트는 이재명이 문앞을 지켜서 대장동이 맘대로 안된 것이다’라는 엽기적 해명을 반복한다.
난 조국사태가 떠오른다. 조국사건은 상식적인 국민으로서는 불공정, 비도덕을 넘은 각종 불법행위임에 분노할 수밖에 없는 사건이었다. 허위인턴경력증명서 작성, 표창장 위조 등 자녀 입시비리는 물론 웅동학원 비리, 사모펀드 비리 등. 온 국민이 조국사퇴를 외칠 때, 그들은 서초동 맞불집회를 시작했다. 흑을 백으로 말하던 그들은 마침내 ‘표창장 한 장 위조로 징역4년’이라는 프레임 만들기에 성공했다. 엄청난 뻔뻔함과 집요함의 결과이다.
대장동 사건의 본질은 3억5천만원을 넣고 8,500억원의 수익을 얻어간 설계를 누가 했느냐이고, 결국 ‘민간의 초과이익환수조항 삭제’가 어떻게 이루어졌나이다. 그 결제라인에 있는 두 명이 극단적 선택을 했다. 어제 그 두 분 중의 한 분인 김문기 처장의 아들이 기자회견을 했다. 이재명 후보는 김문기 처장과 이미 변호사 시절부터 알았고, 시장일 때에는 호주, 뉴질랜드 출장을 같이 갔고, 그곳에서 골프라운딩도 함께 했으면서 왜 그를 모른다고 부인할까? 김문기 처장은 초과이익환수조항을 반드시 삽입해야 된다고 주장한 실무자이다. 그런데 그 결재라인에 있는 유동규 본부장은 그와 관련된 혐의는 제외된 채 기소되고, 유한기 본부장은 극단적 선택을 해버렸다. 곧 대통령이 될 것으로 보이는 권력 앞에 사실대로 이야기도 할 수 없는 압박 속에 잘못하면 모든 죄를 뒤집어 쓰게 된 상황…그는 극단적 선택으로 내몰리게 된 것이다. 지금 검찰에는 추미애 전장관을 대체한 박범계정치장관이 있을 뿐이다. 살아있는 권력도 수사하는 윤석열 검찰총장 대신 김오수 검찰총장이 있을 뿐이고. 그러니 고 김문기 처장은 극단적 선택을 당한 것이다.
우린 이번 대선을 통해 대한민국의 상식, 공정, 정의를 세우고 싶은 것이다. 그 첫걸음 중 하나는 김 처장 죽음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것이다. 이재명 후보는 엽기적 반박과 해명을 중단하고, 김문기 처장의 죽음에 대해 사죄하라. 더 이상 흑을 백이라고 말하는 엽기적 반박을 중단하라. 그가 갈 곳은 청와대가 아니라 검찰청이다.
그가 갈 곳은 청와대가 아니라 검찰청이다
- 나경원(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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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4, 18:11












(손자가 세 녀석이 있는데 이 녀석들한테 못할 짓을 하는 것이고
우리 청소년들에게는 큰 죄를 짓는 것이건만
그래도 내 오늘 싫컨 쌍스런 욕을 할란다)
이재명 이노무 새끼는 조즐 찬 놈이 주둥이만 벌리면 거짓말을 하누나
에라이, 이 놈 지옥에 가거라
이 놈, 罪業에 餘殃이 두렵지 않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