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錫悅, 지금이라도 安哲秀 만나라

成功則欣然이요, 失敗亦可喜라는 심정으로… 이것저것 잴 때가 아니다. 정말 시간이 없다. 불과 2~3일 지나면 돌이킬 수 없을지 모른다. 尹~安 單一化 얘기다. 지금이라도 尹이 安을 직접 찾아가서 만나라. 아니면 오늘밤 법정 토론회가 있으니까 끝나고 나서 밤새워서라도 이야기를 나눠보라. 특히 尹은 마음을 다해, 정성을 다해 진심을 전해야 한다.
단일화가 합의되면 天幸이고, 안되더라도 尹이 최선을 다했다는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줘야 한다. 勝則欣然이요, 敗亦可喜라는 심정으로. 결렬된다면, 그 다음까지도 염두에 둬야할 것은 절대 安을 비난해서는 안된다는 점이다.
對국민보고회를 갖고, “정권교체의 大義를 위해 모시려했지만, 잘 안됐다. 허나 安의 결정을 존중한다. 모든 것은 본인이 부족한 탓이다.” 이런 식으로 가야한다.
安은 옛날 JP처럼 자신을 잘 될 수 없을지 몰라도, 남을 못되게 할 실력은 갖고 있는 걸로 보인다. 유권자 4240만 명(19대 大選 기준)의 70%가 투표한다고 가정하면 대략 3000만 표. 5%만 움직여도 +-300만 표의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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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의메아리 2022-02-28 오전 9:56

    조남준 전이사님 이글로 조선일보의진 면목을 읽을수가있네요(저는선친때부터 대략100가까히 조선일보만 보아왔읍니다 지금도 조선일보 애독자 입니다) 지난대선때도 철수는 문후보 지지성명내고 후보사퇴한사람이예요 조 이사님 어째 현시국에 그리도 깜깜하십니까 연세도 저보다 한참 아래이신것같은데 좀 잚게사시기 바람니다 지금은 100세시대입니다 저는올해 米壽로 90도 않되엿읍니다

  • naidn 2022-02-26 오후 12:13

    尹錫悅, 지금이라도 安哲秀 만나라
    만나서 안철수를 껴안아라
    우리 사회와 우리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안철수를 껴안아라.
    위대한, 아름다운 애국을 하여라.

  • 白丁 2022-02-25 오후 7:49

    만나서 뭐하게요? 안철수로 단일화 하라고요?

  • opine 2022-02-25 오후 6:20

    이렇듯 얻을 것 만 있고 잃을 것 없는 수를 윤 석열은 왜 머뭇거리고 있는 것인지. 정치 초년생이어서 사태 판단을 못하는 것인지 아니면 사태 판단을 타인들에게 맡겨놓고 있어 일을 그릇치고 있는 것인지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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