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을 하다하다 선거공보까지 거짓말투성이…하여튼 상식적이지 않다

이재명 선거공보에 허위사실 또 있다!

이재명 선거공보에 검사사칭전과 허위변명으로 시끄럽다. 보다못한 당시 PD가 나서서 항의 기자회견을 하는가 하면 당시 판사까지 나섰다. 그래서 내가 이재명 후보에게 검사사칭을 한 건지 안 한 건지 분명히 답을 하라고 물었는데 이틀이 지나도 대답이 없다. 늘 불리하면 답이 없다.

 

그런데 탈도 많은 이 선거공보에 허위내용이 하나 더 있다. 이재명 후보의 또 다른 전과인 특수공무집행방해에 대한 소명을 보면 '성남시립병원 설립 조례를 성남시의회가 47초만에 날치기로 폐기하자, 시민들과 함께 항의한 사건이며 후보자가 이 운동의 공동대표로서 책임짐' 이라고 기재했다. 

하지만 이것도 거짓말이다.

 

첫째, 상정된 조례안이 '폐기'된 것이 아니다. 다음 회기로 넘겨 재심의하기로 결정했을 뿐이다. 그런데도 그렇게 난동을 부린 것이다.

둘째, '항의'했다고 하는데 그 항의가 단순한 항의가 아니고 폭행,협박,손괴다. 이재명은 마이크를 집어 던지고, 책상을 발로 차면서 욕설을 하고, 회원들을 선동하여 의원석을 점거농성했다. 마이크,명패,책상 등 1,900만원 상당 공용물건을 손상했다.

셋째, 공동대표로 책임진 것이 아니라 실제로 범행에 가담했고 사건의 주범이다. 이재명은 함께 재판받은 피고인들 중 가장 많은 벌금을 선고받았다.

 

※ 이재명은 이 사건으로 수사를 받던 중 도피생활을 했다는데 그 와중에도 음주운전(혈중알콜농도 0.158%)을 했다. 죄를 범하고 재판을 받기도 전에 또다른 범행을 한 것이다. 하여튼 상식적이지 않다.

거짓말을 하다하다 선거공보까지 거짓말투성이다. 새끼줄 들고왔더니 황소가 딸려왔을 뿐이라는 식의 말을 믿으라는 건가. 이런데도 선관위는 바로잡을 생각을 하지 않는다. 이 지긋지긋한 정권을 끝내는 건 국민의 선택뿐이다. 국민의힘은 이 부분까지 포함해서 오늘 이재명을 허위사실공표로 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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