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자극해서 전쟁났다는 이야기는 전형적인 맞을 짓을 해서 맞았다는 식의 2차 가해.
외교를 할 때도 "존경한다고 했더니 정말 존경하는 줄 알더라" 식의 말장난으로 국제적 이슈를 다루실 겁니까.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자극해서 전쟁났다는 이야기는 전형적인 맞을 짓을 해서 맞았다는 식의 2차 가해입니다. 욕설을 할 만해서 욕설했다는 변명이나 검사 사칭을 할 이유가 있어서 검사사칭했다는 말과도 궤가 비슷해 보입니다.
그래놓고 또 러시아를 규탄한다고 덧붙여봐야 누가 믿겠습니까.국제적 2차 가해 그 자체입니다.
국제적 '2차 가해' 그 자체
- 이준석(국민의힘 대표)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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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6,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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