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무명 시민이 호소합니다
安哲秀 후보님, 세상이 바뀌기를 염원하는 無名의 한 시민이 호소 말씀 올립니다.
언론에 보도된 바에 따르면 “후보 단일화를 제안하고 1주일(장례기간 빼면 3~4일)을 기다렸지만, 철저히 무시당했다. (상대가 뭐라고 하든지 나는) 大選 街道를 完走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쉽게 말하면 “응답이 없어서 기분 나빴다”는 말씀이시죠? 저라도 잘난 척하는 상대가 기분 나빴을 것 같습니다.
국민의 뜻을 가장 중시한다는 安 후보님, 그렇다면 국민의 55~60%가 원한다는 정권교체는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단일화를 하면 확실하게 정권교체가 됩니다. 그 반대의 경우는 반반입니다.
그러니 安 후보님, 大義를 위해 재고해주시면 안되겠습니까? 양보하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상대를 만나서 진지하게 말씀들을 나눠보시라는 뜻입니다. 오늘 안되면 내일, 내일 안되면 모레도 좋겠지요.
그 과정과 결과에 따라 국민들의 마음에 安 후보님은 私感을 버리고 국가의 장래를 위해 몸 바친 진정한 정치 지도자로 刻印될 수 있을 것입니다.
安哲秀 후보님, 상대와 이야기라도 나눠보십시오
-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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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7, 11: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