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 되서 정말 궁금한 것-'대체 얼마나 펑펑 썼길래 (옷값) 공개를 못하나?'
'김정숙이 옷값을 얼마 썼는지
절대 밝힐 수 없다!'
그 이유는?
'공익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 청와대 공식발표입니다.
샤넬 입고 외국 가고
800만 원짜리 막스마라 코트 입고
재래시장 가고--
이게 다 '영부인 공식 활동'이었죠.
그런데 그 옷값을 공개하는 것은
'공익을 해치는 것'이다?
요즘 청와대,민주당,
욕만 하는 김용민까지
(그래도 이재명 형수 상욕은 넘사벽이죠?)
다들 실성하고 '배째라'네요.
대통령 남편 제끼고
앞장서 손 흔들었던 의전서열 1위
김정숙의 '의전비용 공개'가
왜 공익을 해치는 겁니까?
와~~
그러니까 청와대가 공식으로
인정한 겁니다.
'김정숙은 이멜다거든요.'
게다가 법원에서 '김정숙 옷값 공개하라'는
판결에 불복하고
청와대가
항소까지 했다고
자랑스럽게 밝혔어요.
그 항소비용?
역시 우리 국민의 피같은
세금으로 쓰는 겁니다.
청와대 들어가며
'우리 가족 밥값은 물론
칫솔까지도
월급에서 쓰겠다.'고 했던 김정숙 패밀리~
그런데 '기생충 가족' 다혜네까지
한 지붕 두 살림 차렸지요.
이쯤 되서 정말 궁금한 것-
'대체 얼마나 펑펑 썼길래
공개를 못하나?'
'옷값이 얼만지 드러나면
가히 공익 훼손급'이란
이야기?
즉 '문빠'들도 촛불들고
나갈 정도 어마무시한 액수?
결국 청와대가 항소를 해서
이 '고우시다 김정숙' 옷값은
'극비'로 남게 됐습니다ㅠㅠ
'국민의 알 권리'를 그렇게 외치던
김정숙 문재인 부부--
이멜다는 저리가라 할 정도로
'초호화판 5년' 찍었나 봅니다.
청와대 공식인증(?)…'김정숙은 이멜다거든요.'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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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2, 2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