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기간중 부정행위를 감시할 수 있도록 중앙선관위 상황실에서는 전국 각 선관위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CCTV를 한꺼번에 감시할 수 있는 관제센터를 마련했고 그 관제센터에 오늘 저녁부터 3월9일까지 국힘 당직자가 릴레이로 대기하면서 24시간 감시를 시작합니다.
이렇게 중앙선관위 관제센터에 직접 국힘 당직자가 들어가서 감시할 수 있게 된 것은 공명선거·안심투표 추진위원회가 중앙 선관위와 교섭하여 얻어낸 성과중 하나입니다.
저도 추진위 간사로서 기간중 수시로 근무상황 점검할 예정입니다. 열 명이 지켜도 도둑 한 명을 못잡는다는 말이 있지만, 부정선거를 염려하시는 유권자들을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서 부정행위가 없도록 감시하겠습니다












애국국민들의 뜻을 철저하게 감시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