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 사전투표함 CCTV관제센터 감시근무 시작

3월9일까지 국힘 당직자가 릴레이로 대기하면서 24시간 감시.
오늘 시작된 사전투표 1일차가 끝났고 사전투표지가 든 투표함은 각 지역 선관위로 옮겨져 3월9일 당일 투표날 저녁까지 보관됩니다. 보관되는 기간 동안 아무도 드나들 수 없으며 CCTV가 작동됩니다.

보관기간중 부정행위를 감시할 수 있도록 중앙선관위 상황실에서는 전국 각 선관위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CCTV를 한꺼번에 감시할 수 있는 관제센터를 마련했고 그 관제센터에 오늘 저녁부터 3월9일까지 국힘 당직자가 릴레이로 대기하면서 24시간 감시를 시작합니다.

이렇게 중앙선관위 관제센터에 직접 국힘 당직자가 들어가서 감시할 수 있게 된 것은 공명선거·안심투표 추진위원회가 중앙 선관위와 교섭하여 얻어낸 성과중 하나입니다.

저도 추진위 간사로서 기간중 수시로 근무상황 점검할 예정입니다. 열 명이 지켜도 도둑 한 명을 못잡는다는 말이 있지만, 부정선거를 염려하시는 유권자들을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서 부정행위가 없도록 감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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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idn 2022-03-06 오후 12:25

    애국국민들의 뜻을 철저하게 감시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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