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서 묻나? 한겨레?" 5년 동안 당한 분노한 민심의 폭발인데?
한겨레가 완전 쫄았습니다!
'사전 투표 왜 이렇게 많이 하지?'
"몰라서 묻나? 한겨레?"
5년 동안 당한 분노한 민심의 폭발인데?
정녕 몰라서 묻나?
20대 대선 사전투표율,
5시 현재 34.69%!
민주당 퍼렇게 떴습니다.
'사전투표는 우리 몰표?'
감히 이런 생각 못할 겁니다.
저는 어제 보았습니다.
사전투표를 하러 온 유권자들의
그 비장한 모습을!
이번에 심판하지 않으면
'야바위'꾼들이, 조국과 윤미향이
국민 등쳐먹는 세상에서
내 아이들이 살아야 하는데
'그것만은 안된다! 막아야 한다!'는
결단의 표정을 읽었습니다.
오늘 윤석열 후보와 안철수 후보가
'압승'을 위해 두 손을 잡고
진격했습니다.
윤석열은 '안철수'를 연호했습니다.
안철수는 '윤석열'을 외쳤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윤석열과 안철수'를
함께 외쳤습니다.
목이 터지도록 말입니다.
드론 샷을 찍을 수 없는
'파란 당원'만 있는 초라한 유세장에서
이재명이 감히 지껄였답니다.
'아마추어 말고 프로에게 맡겨달라?'고--
프로?
전과 4범 '범죄 프로'죠.
프로?
'대장동 대형사기 프로'죠.
프로?
타임지가 대서 특필한 '법카 유용 프로'죠!
프로?
'여성시대 페미 등에 칼꽂는 욕설프로'죠!
대한민국을 순식간에
아수라로
만들 이재명-
이미 대세는 기울었죠.
윤석열과 안철수-
국민 앞에 복종했습니다.
이번 대선은 우리 국민이 나간 겁니다.
우리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대통령 후보인 것입니다.
압승합니다!
굳이 권하지 않아도
이 나라의 국민들은
이를 악물고 알아서
투표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응징합시다!
매섭게 심판합시다!
국민이 무섭다는 것을
저 오만하고 뻔뻔한 것들에게
확실하게 보여줍시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압승진격합시다!
'사전 투표 왜 이렇게 많이 하지?'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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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5, 23: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