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명확히 자유민주주의 정신에 입각한 연설을 한 대선후보는 1987년 직선제 개헌 이후 35년 만에 처음 본다.
유튜브를 통해 윤석열의 서울시청 앞 마지막 라이브 대선 연설을 조금 전 끝까지 보았다. 감동이었다. 이때까지 대선에서 이렇게 명확히 자유민주주의 정신에 입각한 연설을 한 대선후보는 1987년 직선제 개헌 이후 35년 만에 처음 본다.
자유민주주의 정신을 내세우며 정공법으로 윤석열이 압승하게 되면 다음은 일사천리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것이다. 모인 청중도 이재명 유세 때와는 달리 구름떼 같았다. 이제 몇 표차이로 이기느냐만 남았다. 300만 표 차이를 넘어 득표율 10% 차이를 훨씬 넘는 400만 표 차이는 날 것 같은 느낌이다. 아름답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맞이하는 희망에 찬 오늘 저녁이다. 투표하지 않은 국민들은 내일 모두 투표장에 나가 역사적인 증인이 되자!! 저력의 한국인이다. 아이 러브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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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서울 유세, 시청앞 윤석열 vs 청계천 이재명>
마지막 대선유세 현장인 오늘 시청 앞에 모인 윤석열 지지자는 구름떼 같고 드론샷이 있다. 청계천에 모인 이재명 지지자는 얼마되지 않아서 드론샷이 없다.
윤석열은 단상없이 무대 위에서 마이크 잡고 서서 처음부터 끝까지 원고없이 라이브로 평소에 자신이 느껴온 것을 감정 실어 대중에게 열정적으로 말한다. 청중들의 몰입도는 짱이다. 반면 기죽은 이재명은 문재인처럼 준비해온 연설문에 고개 박고 그냥 읽고 있다. 경기는 끝났다. 동영상을 보면 모두다 느낄 수 있다. 윤석열의 대승이다.
서울시청 앞 윤석열 마지막 유세는 감동이었다
- 죄형법정주의(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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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2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