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가 모든 것을 갖는 겁니다. 선거는, 권력은 바로 그런 겁니다.
천만다행입니다
윤석열 후보가
제 20대 대통령이 당선됐습니다.
오늘 새벽에 '당선 유력'이
뜬 뒤에도
우리 모두 잠을 청할 수 없었던
그야말로 '피말리는 승부'였습니다
'5년 만의 정권교체'
그 힘들고 어려운 일을
우리 윤석열 후보가,
우리 보수가 해냈습니다.
이 소중한 나라를 지켜냈습니다
절체절명의 이번 대선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알려줍니다.
첫째, 24만 표라는 근소한 표차는
'좌파의 진영'이 얼마나 견고했고
그들의 성벽이 이미 높게 쌓여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
윤석열 당선인은 새 정치를
보여줬습니다.
'김종인'을 보내고
'홍준표'를 비롯한 구시대 정치와
작별했습니다 .
반면 이준석은 커다란 판단미스를
했고요.
또한 계층투표 성향이
매우 두드러졌습니다 .
그리고 무엇보다도
성별과 세대 투표 성향이
고착됐습니다
앞으로 모든 선거에서
그 영향력을 나타낼 겁니다.
보수진영이 유의해야 합니다 .
윤석열 시대입니다.
5년 만의 정권탈환,
대한민국 다시 일으켜 세울 것입니다.
여러분, 윤석열 당선인
걱정하실 것 없습니다.
아주 엄연한 사실이 있습니다!
'Winner takes All!'입니다.
승자가 모든 것을 갖는 겁니다.
선거는, 권력은
바로 그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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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er takes it All'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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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0, 10:19












아무렴. 勝者獨食이지. 문재인이 지 패거리들에 헌 감투 돌리듯 나눠준 감투 모조리 환수해서 선거운동에 헌신한 이들에게 논공행상으로 나눠줘라. 그렇게 하는거다. 못하는 게 병신이다.
아름다운 애국자 전여옥 군,
고마와요
수고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