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대변인의 눈물…이러고도 선거 중립?

이렇게 3류, 4류들만 주변에 알뜰하게 둔 文 대통령의 '코드인사' 한 마디로 징글징글하네요. 진짜 기막히네요.
월광을 치며
문재인의 성정과 닮았다던
박경미ㅡ
근데 청와대 대변인되고
설 자리를 박수현 수석에게
완전히 뺏겨버렸죠.
대변인 감당이 안된다는
기자들 평이 있었죠.

'고민정이 찜쪄 먹어요.'
과연!
오늘 윤석열 당선에 대해
브리핑을 하다
쳐울었습니다.
보는 사람들이 당황했어요.
이러고도 청와대가 선거중립?
처참한 청와대의 선거인식부터
이렇게 3류, 4류들만
주변에 알뜰하게 둔
문재인 대통령의
'코드인사'
한 마디로 징글징글 하네요.
이젠 이런 한심한 꼴
안봐도 되니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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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idn 2022-03-11 오후 9:51

    박경미 같이 상식없는 빨갱이 젊은이들은 여적죄 이적죄 등 죄를 물어 주리를 틀어 잘못을 처단해야한다.

  • 나라가 바로서야 2022-03-11 오후 1:02

    문정권의 대변인들 면면이 가벼운 입, 가벼운 처신, 가벼운 인격으로 세상사에 웃음거리지요..... 제대로 된 대변인도 못 뽑으니 국정도 제대로 굴러갈 도리가 없지요....

  • RedBuster 2022-03-11 오전 9:46

    문가 죄인이는 우째 이런 감성팔이 아이들만 적심대 나팔수로 쓰노 ? 박수현 : 대구 요양병원 화재로 노인들 희생된 현장 방문한 문죄인이가 서울 올라가는 차안에서 눈물로 상판을 적시더라. 곰인정 : 문죄인의 숨결을 느꼈다. 박경미 : '文光 쏘나타' 에라이 이 미친 것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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