漢字교육 하나만 제도화 시켰으면…

국민교양 높아져야 민주주의 발전에도 도움
‘조갑제닷컴’ 2020년 1월27일자에 “尹錫悅은 다음 대통령이 되어라”라는 제목의 글을 쓴 사람으로서, 당선자가 반드시 성공한 대통령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주위에 말들이 많지만, 0.7%든 10%든 이긴 것은 100%다. 統合과 協治에 너무 매달리지 말고 소신껏 일하기 바란다.
대통령 임기 5년은 짧다. 그 기간에 너무 많은, 너무 거창한 일을 하려고 애쓰지 말라.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문제를 정해 직접 챙기고, 나머지는 전문가에게 맡겨라. 그러면 의미 있는 결과를 가져오거나, 최소한 성공의 주춧돌은 놓을 수 있을 것이다.
안보, 국방, 외교, 경제, 교육, 인구, 환경, 에너지, 방역. 무엇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겠지만, 필자에게 물어본다면 초등학교 4학년부터 漢字를 가르치고, 수학능력시험에도 出題를 하도록 제도화하라고 권하고 싶다.
국민들의 교양 提高를 위해서는 고급문자 해독력을 키워야 하고, 여기에는 漢字교육이 필수불가결이다. 우리나라가 문맹률 세계 최저라고 자랑하지만, 고급문자 해독력은 OECD 국가 중 꼴찌다. 제도권에서 漢字를 가르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문제만을 5년간 꾸준히 전담할 상설기구가 있으면 좋겠다. 국민 교양이나 고급문자 해독력이 5년으로 해결될 일은 아니지만, 최소한 해결의 주춧돌은 놓을 수 있는 시간으론 충분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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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白丁 2022-03-13 오후 7:25

    中國語도 가르치면서 우리말의 칠십 퍼센트가 漢字語임에도 漢字를 가르치지 않는 이유는 뭔가. 漢字 배워서 국민에 害가 되는 거라도 있는가. 日本은 멍청해서 漢字 가르치나.

  • naidn 2022-03-13 오후 12:26

    윤석열 대통령은
    초 중 고교에 漢字 漢文선생을 보직해야 한다
    수십 만 명의 大卒 젊은이들이 무직자다
    이들을 뽑아서 한자 한문교사로 하면 청년일자리 수 만 개가 되리라
    한자 한문교육으로
    인문교양을 넓히고 상식을 넓히고 예@의염치를 알게하고
    선진사회 커뮤니티 구성원으로의 자질을 갖게하고
    부모에게 효도하고 나라에 봉사하는 바람직한 인격체를 형성해 주리라

    윤석열 대통령아,
    차제에
    초 중교에 武道선생 윤리도덕선생 서예선생 등을 보직하여
    청년 일자리 만들어 주고
    듣기싫은 소위 학교폭력 해소되고
    청소년 정서순화 사회순화에 이바지 하게하여라
    교사추가보직소요경비는 나도 세금을 더 내겠다.

  • RedBuster 2022-03-13 오후 12:08

    조남준 선생의 말씀이 백번 맞다. 한자 모르니까 역대급, 주주장창, 입성, 유명세, 등극 . . . 등등의 말뜻을 정확히 모르고 오용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조중동 기자들 한국말 구사가 형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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