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總理는 새 政府의 상징적 인물이어야

認准 부결시키면 署理체제로 가면 된다 金富謙 현 총리의 留任案이 검토되고 있다고 들린다. 얼핏 효율적이고 절묘한 手처럼 보이지만, 패배주의적 발상이라고 본다. 새 정부가 시작부터 이런 식으로 출발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새 정부와 같은 정치철학을 가진 상징적 인물을 모신 다음, 국회에 동의안을 내는 것이 맞다. 물론 사전에 치열한 자체 검증을 거치는 것은 필수겠지.
그런다음 틀림없이 시비를 걸어올 거대 야당과 맞붙어서 싸워야 한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만일 다수의석을 가진 더민당이 정당한 사유 없이 인사청문회를 跛行시키고 인준을 부결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다음부터는 아예 동의안을 내지 않고, 署理 타이틀로 국정을 이끌어 가도록 하면 된다. 민주당이 발목을 잡는 모습을 본 국민들 다수는 이런 편법에 동의해 줄 것이다.
그러니 協治나 統合이라는 美名하에 행정부의 2인자 자리를 적당히 메우려 해서는 아무 일도 못한다. 새하얀 도화지 위에만 깨끗한 새 그림을 그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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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idn 2022-03-14 오후 12:42

    김부겸 이 녀석을 좀 안다
    우선 慶北고 새카만 후배고 서울대 학장했던 처남의 경북고 친구로
    한나라당 공천으로 처음으로 군포에서 국회의원 출마때 명함을 돌렸는데
    그 명함에 김대중이의 얼굴은 좀 크게 박근혜의 얼굴은 좀 작게 두 얼굴을 담은 명함을 돌렸고
    당선되어 한나라당 의원하다가 재빨리 민주당으로 변신해서 다시 민주당 군포 국회원으로 당선되었고 ...
    김부겸이는 양다리 걸치는 소신, 철학없는 정치를 앞세운 장사꾼이라 하겠고
    범법사실도 많은 근무중 실수도 많은 보통이하의 자질이라 하겠다

    이런 녀석은 참신한 혁신의 정치에는 조금도 걸맞지 않는 걸림돌이라 하겠다
    김부겸이 팔색조 김종인이 미꾸라지 반 유엔사무총장 등 신념 소신 철학 이 없는 천박한 소인배들이 다시는 설치는 우리 사회가 되어서는 안된다

    윤석열 대통령아,
    통합 통합 캐쌓는데 상식 부족하고 매우 천박해진 정서의 현재 우리 사회에서는 통합은 구두선이고 통합은 정치쑈 용어일 뿐이다
    심오한 고뇌와 철학 비전으로 진심어린 정책 진심어린 언행으로 소위 여야를 막론 국민의 감동을 불러 일으켜야되리라
    한꺼번에 다 할라카지말고 하나 하나씩 찬찬히 해 나가라
    우리나라 국력, 세계최상 경제력에 바쁠 거 없고 서두를 거 하나도 없다
    해외나간 우리기업들 불러들여 일자리 만들면 되고
    한문선생 무술선생 서예 윤리도덕선생 보직해서 일자리 만들면 되고
    원자력기술수출해서 일자리 만들면 되고
    세계최고성능무기 개발하고 배치하고 또사들여서 안보튼튼히 하면 되고
    명예와 긍지의 기풍을 조장해서 격조높은 자유민주문화 시민정서 사회정서를 고양시켜
    선진국으로 나아가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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