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가장 적은 표차"란 부정적 말 대신 "역대 최다 득표 (1639만표)로 당선되었다"고 했어야.
<1987년 직선제 이후 당선 대통령 득표수>
13대 노태우 828만표 (득표율 36.6%)
14대 김영삼 998만 (42.0%)
15대 김대중 1033만 (40.3%)
16대 노무현 1201만 (48.9%)
17대 이명박 1149만 (48.7%)
18대 박근혜 1577만 (51.6%)
19대 문재인 1342만 (41.1%)
20대 윤석열 1639만 (48.6%)
오늘 14일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 수석, 보좌관회의에서 "선거의 과정이나 결과에 각자 많은 아쉬움이 있을 수 있지만…(중략)…역대 가장 적은 표차로 당락이 결정되었다”고 했다.
문재인은 참 이상한 사람이다. 이제 막 새 대통령 당선인이 나온 상황에서 어떻게 저런 말을 하는 지 어이가 없다. "각자 많은 아쉬움"은 이재명 찍은 사람이나 그렇지, 윤석열 찍은 사람은 아쉬움이 아니고 "안도와 기쁨"이 있을 뿐이다. 국민을 반으로 갈라치기하고 자기편만 생각하던 문재인의 본심이 무심코 노출된 것이다.
그리고 새로운 대통령이 선출된 축하 분위기에서 "역대 가장 적은 표차"란 부정적 말로 현직 대통령이 새 대통령을 폄하했다. 이럴 때는 "역대 최다 득표 (1639만표)로 당선되었다" 고 말하는 거다. 문재인이 대통령 당선될 때(1342만 표)보다 약 300만 표가 더 나온 당선이다. 대한민국 탄생 이후 제일 많은 수의 국민 지지를 받고 대통령 당선된 게 윤석열이란 의미다.
'각자 많은 아쉬움'이라니…문재인의 본심?
- 죄형법정주의(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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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4, 21:41












문재인이 이 녀석은
지가 하는 말도 무슨뜻인지 모르고 지껄인다
참으로 죄많은 천박한 녀석이다
반역죄
이적죄
국헌농단죄
여적죄
부정 부패 등 죄목을 단죄하여야 나라에 精氣가 되살아 난다.
반드시 단죄해야 한다.
청와대를 점령하고 있는 빨갱이들의 천박함 교양없음에 입을 다물수 없다.